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캐치더영,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 합류…'그대여 왜 떠나가나' 발매
172 0
2026.06.01 12:59
172 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0360

 

캐치더영(강산이안기훈김남현이준용최정모)은 1일 오후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 싱글 '그대여 왜 떠나가나'를 발매한다.

원곡 '그대여 왜 떠나가나'는 산울림의 베이시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김창훈이 1992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튜디오에서 현지 세션들과 규합해 발표한 정규 1집의 피날레 트랙이다. 사랑에 배신당한 남자의 처절한 이별가를 씩씩한 외침으로 풀어냈던 곡으로, 캐치더영은 원곡이 지닌 젊음의 포효를 역동적인 록 사운드로 완벽하게 부활시켰다.

캐치더영은 앞서 발표한 싱글 'The Young Wave(더 영 웨이브)'의 인스트루멘털 트랙을 통해 프로그레시브 록의 정수를 선보이며 탁월한 연주력을 입증했다. 이어 지난 1월에는 멤버 전원이 작업에 참여한 첫 정규앨범 'EVOLVE(이볼브)'를 발매, 캐치더영만의 'YOUTH POP-ROCK(유스 팝-록)' 사운드와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증명한 바 있다. 이번에는 시대를 건너온 명곡을 캐치더영만의 역동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하며 또 다른 음악적 변주를 예고한다.

 

===================

 

2027년 산울림 데뷔 50주년을 앞두고 시작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산울림이 남긴 50곡의 명작을 후배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되살리는 대장정이다. 캐치더영에 이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션들이 릴레이로 참여하며, 시대를 초월한 산울림의 음악적 유산을 다음 세대에 잇는 특별한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캐치더영이 다시 부른 김창훈의 '그대여 왜 떠나가나'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05 00:05 36,1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7,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5,2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1,0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1,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582 이슈 올해 5월까지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 조회수 TOP5 23:50 71
3084581 이슈 지드래곤 인스타에 올라온 러브레터.jpg 1 23:50 241
3084580 이슈 근본 긴생머리에 축제 비주얼 반응 좋은 신인여돌 23:50 94
3084579 기사/뉴스 일본 현역 경찰관이자 프로 복싱 일본 슈퍼배숨급 11위 선수가 근무지 파출소에서 머리에 발포하여 사망 1 23:50 157
3084578 이슈 선거철에 라방하면 생기는 일 2 23:47 518
3084577 기사/뉴스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1 23:46 641
3084576 이슈 남성의 가사노동은 이벤트다. 여성의 가사노동은 인프라다. 인프라는 멈췄을 때만 존재를 깨닫게 된다 6 23:45 664
3084575 이슈 타이타닉이 떠오르는 로맨스 드라마 남여주 첫 만남 씬 4 23:45 479
3084574 이슈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취향에 따라 나뉜다는 1기 작화 vs 2기 작화.gif 14 23:44 410
3084573 이슈 메기 강이 크리스 감독 덕분에 케데헌이 존재한다고 말한 이유 6 23:43 755
3084572 기사/뉴스 네타냐후, 레바논 지상전 확대 지시…"이란, 미국과 종전 논의 중단" 8 23:43 294
3084571 이슈 14년 전 어제 발매된_ "To You" 2 23:42 84
3084570 유머 누군가 '내가낼게' 라고 말할때까지 지갑 찾는척 하는 나 1 23:41 395
3084569 이슈 코르티스 주훈 제임스 X 르세라핌 허윤진 홍은채 <BOOOMPALACAI> 챌린지 23:40 239
3084568 유머 옛날 K팝스타에 나왔던 언차일드 나하은 23:39 233
3084567 기사/뉴스 이란발 협상 중단 보도에 유가 급등…브렌트유 97달러 돌파 2 23:39 339
3084566 이슈 땅끄부부 칼소폭 마라맛 2.5배속 버전인 안무 12 23:38 1,041
3084565 이슈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51 23:37 2,526
3084564 이슈 뽀니핑 느낌난다는 에스파 윈터 헤메코 8 23:37 968
3084563 이슈 KBO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역대급 명경기 2018 플레이오프 5차전.jpgif 7 23:36 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