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신혜선·박신혜, 내년 SBS로 안방극장 찾는다...캐스팅 공식화
1,464 7
2026.06.01 12:27
1,464 7

 

 

 

배우 신혜선 박신혜가 SBS 드라마 '대시'와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마포동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 볼룸에서는 'SBS 드라마 : 넥스트 에피소드' 미디어데이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스튜디오 S 홍성창 대표와 SBS 김기슭 편성실장이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올 하반기 및 내년 상반기까지 방송을 앞둔 드라마 티저가 최초로 공개됐다. 굵직한 작품들이 대거 출격을 앞둔 가운데, SBS가 꼽은 하반기 드라마 주요 키워드는 '시리즈 파워'다.

김 편성실장은 "앞으로 '재벌형사' '지옥에서 온 판사' '굿 파트너'가 또 찾아오게 된다. 탄탄한 세계관, 독보적인 캐릭터, 상식과 정의의 실현이라는 세 박자가 잘 맞아떨어진 것이 시리즈 파워의 비결"이라고 전했다.

현장에서는 공개된 티저 외에 내년 방송 예정인 두 작품이 추가로 공개되기도 했다. 홍 대표는 "신혜선 배우가 출연하는 '대시'와 박신혜 배우가 출연하는 '지옥에서 온 판사'가 시즌2로 돌아온다"라고 밝혔다.

SBS는 오는 11월부터 주중드라마 편성도 재개할 예정이다. 김 편성실장은 "오는 11월부터 재개되는 주중드라마의 편수를 조금 더 확대해서 조금 더 다채롭고 도전적인 드라마들을 키워갈 예정이다. 새로운 도전들을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어 "몰입감 있는 장르물과 카타르시스 있는 사이다물이 금토드라마의 가장 주요한 아이덴티티"라며 "주중 드라마를 확장하는 이유는 '스토브리그' 등 스포츠 소재 드라마, '사내맞선' 등의 맥을 잇는 로맨틱 코미디, 미스터리 스릴러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한 도전을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11289

 

 

 

박신혜선 ㅎㅇㅌ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15 06.01 37,2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7,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5,89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2,02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1,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658 이슈 저평가된 봉지라면 TOP3 01:01 68
3084657 유머 신뢰 안 가는 과학자 관상 01:00 162
3084656 이슈 정원이 좋은이유 : 미나미 생일이라 회사에서 선물 사라고 법카 줬는데 맘에 드는 가방 비싸서 고민하니까 자기 리더니까 허락해주겟다고 그냥 사라고 함 >> 그래도 비싸서 안 사고 나가니까 본인 사비로 사주고 사고 싶은거 사게 돼서 잘됐다고 함 이 벤츠 여자 증말 우뜩하냐... 3 01:00 186
3084655 이슈 올리비아딘 내한때 배철수의 음악캠프에서 부른 dive 00:59 56
3084654 이슈 50대 아저씨랑 사귀고 싶다는 20대 모쏠녀 jpg 1 00:58 572
3084653 유머 일본어를 못하는 트리플에스 일본인 멤버 2 00:57 257
3084652 이슈 이래서 대기업 다닐수록 돈 쓸 일이 없다고 하는구나 싶네 2 00:56 654
3084651 유머 온앤오프 라이브 심하게 흔들린 날.swf 4 00:55 180
3084650 이슈 아무도 안짰는데 다같이 벚꽃이지면 떼창한 아오아콘 00:55 102
3084649 기사/뉴스 “술 한 상자 살 건데요”…직원 창고 유인해 금품 절도 00:54 105
3084648 정치 최경영기자의 지방선거에 대한 소신발언 16 00:54 432
3084647 이슈 케톡러들 심금을 울리는 릴스 1 00:54 174
3084646 이슈 있지(ITZY) 댓츠노노가 완곡 무대 할 수 없었던 이유 00:53 254
3084645 유머 내 친구 중엔 진짜 돌머리(내가 살면서 본 사람머리 중에 제일 단단함. 누가 머리 때려도 절대 안 아파함) 있는데 1 00:53 263
3084644 이슈 샤이니 콘에서는 천상 막내 다운 태민 1 00:53 188
3084643 유머 성인이 교복을 입으면 학생으로 볼까? 10 00:53 611
3084642 기사/뉴스 "잠 깨워서 발끈"…고시원 찾아온 동생에 흉기 휘두른 형 재판행 00:53 96
3084641 이슈 3,000만원짜리 까르띠에 시계 착용한 김주애 근황 8 00:53 916
3084640 이슈 [KBO] 올스타전 투표 한팀만 손해 봤는데 공지도 없는 크보 3 00:52 450
3084639 이슈 <상자 속의 양> 스페셜 포스터 공개 2 00:52 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