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넌 우리에게 온 보물" 유선호, '1박2일' 3년 6개월만 눈물의 졸업..제작진까지 줄오열
2,336 10
2026.05.31 20:20
2,336 10
eTsTvZ

이날 오프닝 촬영 전부터 정성스럽게 준비한 형들의 깜짝 선물에 유선호는 감동했다. 특히 유독 막내를 아꼈던 딘딘은 "넌 우리에게 찾아온 선물이었고, 계속보니 요즘 보기 힘든 보물이었고 앞으로도 쭉 함께할 가족이다. 고생 많았고 누구보다 사랑한다. 지나고 보니 미안한게 참 많다. 살면서 갚을게. 사랑한다"라며 고별 편지를 낭독하는 도중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이에 유선호는 딘딘을 안으며 "나도 울컥한다"고 뭉클해진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 뿐만 아니라 제작진 역시 오랜 시간 함께한 유선호와의 작별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메인 PD를 비롯해 작가, 오디오 감독, 연출팀 등 수많은 스태프들이 운 흔적에 애써 눈물을 참아왔던 유선호의 눈시울도 덩달아 뜨거워졌다.

다음 날 아침, 멤버들은 제작진과 함께 마지막 식사를 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스태프들이 아쉬움에 눈물을 보이자 유선호도 끝내 감정을 주체하지 못했다. 그는 "어우 왜 눈물이 나지"라며 고개를 숙였고, 참아왔던 눈물을 쏟아내며 마지막 이별의 아쉬움을 드러내 뭉클함을 안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6/0004410791

ㅠㅠㅠㅠ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9 00:05 3,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0,6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48,9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5,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2,9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3,3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0,09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767 이슈 신예은 이준영 박은영 퀸카 01:44 3
3083766 이슈 술집 안주 아이스황도 특징 1 01:42 190
3083765 이슈 [써브웨이] 샐러드, 든든한 한 끼로 풀 체인지! (Full ver.)🥗🍚 1 01:41 92
3083764 이슈 ‘제1회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숲속 개꿀잠대회’에서 참가자들이 반려견과 잠을 청하고 있다. 01:41 75
3083763 이슈 야 ㅋㅋㅋㅋ 얘 취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1 01:39 453
3083762 이슈 마이클 잭슨 공포게임 지금어이개털려서 ㅊ웃는중 1 01:37 276
3083761 유머 거제 심장소리로 들릴수도 있는 엔믹스 신곡 feat.리센느 1 01:36 118
3083760 이슈 11년 전 오늘 발매된_ "뱅뱅뱅" 01:36 38
3083759 이슈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이럼 9 01:34 494
3083758 유머 갇혀서 못나오는 강아지.twt 4 01:32 444
3083757 이슈 군체 연구원시절 서영철 그냥진짜사는거자체가 존나피곤해보이고 1 01:32 459
3083756 이슈 취향 확실히 갈린다는 지디 피스마이너스원 x 한국축구협회 콜라보 24 01:30 654
3083755 이슈 스포) 솔직히 백룸에서 제일 기묘한 거 그 어떤 크리쳐도 아니고 1 01:30 538
3083754 팁/유용/추천 아무리 마음이 아파도 뒤돌아보지 마세요. 6 01:28 1,035
3083753 이슈 댄서가 알려주는 새천년 건강체조 5 01:19 565
3083752 이슈 감독 나이 덕분에 백룸 설정 이해도에 대한 신뢰가 높아짐 12 01:18 1,227
3083751 이슈 정성일 도지코인에 1000만원 넣은 사람 연기 29 01:17 2,322
3083750 이슈 당신 호박벌 뚱쭝해요 9 01:17 711
3083749 이슈 진짜 걍 전국민 다 묶어놓고 스타워즈 틀어주고싶네 9 01:16 805
3083748 이슈 A24도 예상 했을까 싶을 정도로 대박치고 있는 백룸 9 01:11 1,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