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삼성전자처럼 우리도 주택대출 5억 달라"…SK하이닉스 임협 최대 화두로
1,548 14
2026.05.31 16:07
1,548 14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가 곧 임금협상에 돌입할 예정인 가운데 최대 쟁점으로 삼성전자가 신설한 최대 5억원 규모의 주택안정 대출에 준하는 복지 확대가 떠오르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노사는 이르면 다음 달 2026년 임금협상에 돌입한다. 최근 삼성전자 노사가 6.2% 임금 인상과 반도체 부문 특별경영성과급 제도 신설·복지제도 개선 등에 잠정 합의한 만큼 SK하이닉스 노조도 이에 준하는 요구안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직원들 사이에서 특히 주택자금 지원 확대 요구가 나온다. 삼성전자의 새 주택안정 대출 제도는 무주택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최대 5억원 한도로 운영되며 연 1.5%의 낮은 금리로 10년 상환 혹은 3년 거치 후 10년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SK하이닉스는 현재 최대 1억원 수준의 주택자금 융자 제도를 운영 중이다. 금리는 연 1.5%로 같지만 한도에서 큰 차이가 나며 상환 방식은 1년 거치 15년 원금 균등 상환이다.


이에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삼성처럼 주택대출 5억원 제도를 벤치마킹 해달라", "대출 5억원 확대를 협상 메인으로 가져가야 한다", "우리는 5년 거치에 이율을 더 낮추자" 등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성과급 체계 개편으로 주요 쟁점을 상당 부분 해소한 만큼 올해 협상은 임금 인상률과 복지제도 개선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게 업계 시각이다.


생략


https://naver.me/G2YYwVPa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81 05.27 61,7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0,6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4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5,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46,1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81,8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0,09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352 유머 아들이 표현한 우리집 4 17:18 438
3083351 이슈 요즘 얼마나 행복할지 상상도 안되는 쇼박스 상황.jpg 1 17:17 385
3083350 이슈 군체 무대인사 전지현 어~마어마한 미녀같애 ❤︎ 3 17:16 309
3083349 유머 석사가 박사보다 똑똑한 이유 4 17:16 547
3083348 이슈 거제시청 홍보대사 위촉 이벤트로 퇴근 시간 근처에 러브어택 틀기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7:16 207
3083347 이슈 [오피셜] 삼성 라이온즈, 5월 최종 성적 3 17:16 441
3083346 이슈 필름카메라에 담긴 우리의 5월 엠투와 함께 ITZY(있지)!!!! 1 17:15 33
3083345 이슈 태용 WYLD 챌린지 with XLOV(엑스러브) 우무티, 루이 17:13 87
3083344 이슈 소품까지 그때 그시절로 준비한 17:13 501
3083343 기사/뉴스 "외국인 명의 도용까지"…5년간 프로포폴 4천700회 투약한 의사 기소 3 17:12 169
3083342 이슈 [월드컵] 진짜 하마타면 선수 크게 다칠뻔한 배준호 백태클 당하는 장면 17:12 150
3083341 이슈 시장 입구에서 울고있는 타블로 3 17:12 692
3083340 이슈 콘서트에서 보는 아이오아이 갑자기 무대 2 17:11 406
3083339 이슈 [KBO] 홈런 포함 4안타(5출루)를 만들어낸 구자욱의 대활약으로 스윕은 면하는 삼성 라이온즈 1 17:11 196
3083338 이슈 있지(ITZY) "Motto" 컴백 막방주 음방 착장 모음 3 17:11 73
3083337 유머 한국음식 먹자마자 냄새난다고 하는 일본인 21 17:11 1,983
3083336 기사/뉴스 “왜 안 꺼져” 에어컨 전원 두 번 ‘강제종료’=최악습관…전기료 아끼려다 건강 놓친다 4 17:10 917
3083335 기사/뉴스 워너원 박지훈은 잊어라..군백기 앞두고 쉼없이 달리는 '단종 오빠' [★FOCUS] 4 17:09 210
3083334 유머 영화보다 더한 삶을 살았다는 어떤 한국인의 인생 요약...jpg 10 17:08 1,430
3083333 이슈 서영철 통신하니깐 좀비 우다다나오는거 17:08 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