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 7월 대규모 투쟁 예고 "저임금에 업무 부담 커져"
무명의 더쿠
|
05-31 |
조회 수 23479
공무원노조는 2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오는 7월 11일 광화문에서 공무원·교사 노동자대회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공무원연금 소득 공백 해소와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임금 인상,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장경환 서울 중구지부장은 선거업무와 행사 동원, 비상근무 등으로 현장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특권이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임금과 안전하게 일할 권리"라고 말했다.
이들은 공무원연금 소득 공백 해소와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임금 인상,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있다.
장경환 서울 중구지부장은 선거업무와 행사 동원, 비상근무 등으로 현장 공무원들의 업무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특권이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임금과 안전하게 일할 권리"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2338?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