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요즘 어린 친구들 취향, 트렌디한 유행 음악 파악하기엔 멜론보다 훨 빠르다는 말 많은 음악차트
3,610 28
2026.05.31 13:39
3,610 28
nZqjHI


애플뮤직 차트 


실제 파이가 대단히 큰건 아니지만 1020 젊은 층이 많이 사용하고 (아이폰 영향)  

어플 자체도 예쁘고 애플이 주는 힙스터 감성 때문에 약간 유행에 민감한...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 많이 써서 그런지 차트가 엄청 트렌디하고 유행 제일 빠르게 반영된단 말이 많음 



ZpcTKF

YDqkan 
USKjLk 

확실히 젊은층 차트라 아이돌 순위가 높고 

요즘 1020 사이에서 뜨는 아이돌은 수록곡도 순위가 높음 (짤 속 예시: 코르티스) 

유행이나 트위터 붐 반영도 빠름 (짤 속 예시: 리센느) 


요즘 릴스, 틱톡에서 유행하는 노래들도 애플뮤직 차트에 먼저 올라옴 


트렌드 반영이 빠르다보니 요즘은 애플뮤직 차트에서 먼저 1위 찍고 다음으로 멜론은 천천히 올라가는 곡들이 많음  

(웬만한 인기아이돌 곡들이 다 그럼)



댓글 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81 05.27 60,1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0,6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4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4,0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46,1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81,8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9,83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0,09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267 기사/뉴스 우크라, 로봇·드론 통한 무인화 전쟁으로 전쟁 재편 15:54 0
3083266 이슈 빌리 공계 업데이트 2 15:53 76
3083265 이슈 포켓몬 역사상 역대급으로 체육관 관장 캐릭터 디자인 잘 했다는 반응 많은 포켓몬 시리즈.jpg 15:53 193
3083264 이슈 2년 전 오늘 아르테미스(ARTMS) 버추얼엔젤 15:52 33
3083263 이슈 마지막 4글자로 모든 게 뒤바뀐다는 추리 소설.jpg 1 15:51 628
3083262 기사/뉴스 공무원노조, 7월 대규모 투쟁 예고 "저임금에 업무 부담 커져" 10 15:50 350
3083261 정보 KARA(카라) 일본 「2026 KARA JAPAN FANMEETING : Hello, KAMILIA!」전 4공연 연기 알림 & 사과 2 15:50 250
3083260 이슈 샤이니콘서트 의탠딩 피드백 18 15:48 1,198
3083259 이슈 강일리버파크 19년 거주자입니다. (핫게에 올라왔던 장기전세 그 아파트) 19 15:48 1,287
3083258 이슈 유명 게이 만화 작가 타가메 겐고로가 30년 전에 애인을 만나게 된 썰 ㄷㄷㄷㄷㄷ.jpg 8 15:46 1,231
3083257 이슈 우익 논란 있었던 일본 만화가 중에서 유일하게 논란 벗어난 작가...jpg 3 15:45 1,044
3083256 이슈 [KBO] 공 11구 커트했다고 타자한테 성질부린 용투 13 15:44 1,540
3083255 유머 멍청한 댓글을 달면 애플망고를 준다 39 15:42 1,888
3083254 이슈 아이오아이 IOI 릴레이댄스 엠피디 비하인드사진 1 15:41 337
3083253 이슈 데뷔하고 2년만에 처음 느낀 감정이라는 아이돌 1 15:40 807
3083252 기사/뉴스 31기 순자, 왕따 논란도 서러운데 “직장내 괴롭힘·경찰 조사 無” 루머 유포에 분노 1 15:40 951
3083251 정보 이제 스토킹 피해자가 실시간으로 가해자 동선 확인이 가능해짐 8 15:39 1,300
3083250 유머 트위터 난리났던 승헌쓰 연기.twt 7 15:38 1,236
3083249 이슈 전소미: 여러분들 정말 놀 줄 모른다. 15:37 829
3083248 이슈 [KBO] 구자욱 투런 홈런 5 15:37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