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AI가 일자리를 없앤다"는 공포 마케팅이다
3,578 29
2026.05.31 10:58
3,578 29

https://www.profgmedia.com/p/apocalypse-no


XzlvFh

The AI job apocalypse isn't data-driven — it's narrative-driven, engineered by people who profit when you're scared. Fear is the product. Capital is the outcome.


AI 일자리 종말론은 데이터 기반이 아니라 내러티브 기반입니다. 당신이 겁먹을수록 이득을 보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것입니다. 공포가 상품이고, 자본이 목적입니다.



Net technology employment in the U.S. grew from 8.7 million in 2020 to 9.6 million in 2023 and has remained flat since then.


미국 기술직 순고용은 2020년 870만 명에서 2023년 960만 명으로 증가했으며, 이후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Meta is returning to its 2021 headcount.


메타의 감원은 사실상 2021년 수준으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Even after those cuts, Microsoft would still have 47% more workers than it did the year before the pandemic.


감원 이후에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수는 팬데믹 직전보다 여전히 47% 많습니다.


After the release of the first electronic spreadsheet in 1979, the number of accountants increased 4x over the next 40 years.


1979년 전자 스프레드시트 등장 이후 40년간 회계사 수는 오히려 4배 증가했습니다.




We're not witnessing the end of work. We're watching the monetization of fear.


우리가 목격하고 있는 것은 노동의 종말이 아닙니다. 공포의 수익화입니다.


The real disruption won't come from AI, but from the public watching arsonists sell smoke detectors and call it innovation.


진짜 혼란은 AI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방화범이 화재경보기를 팔면서 혁신이라고 부르는 것을 대중이 지켜보는 데서 올 것입니다.




--

겁먹고 포기하는 순간 그 빈자리를 공포를 판 사람들이 채운다는 것.

ai시대에 대한 다른 관점의 기사라 올려봄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433 05.27 62,8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0,6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42,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5,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46,1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81,8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0,09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333 유머 영화보다 더한 삶을 살았다는 어떤 한국인의 인생 요약...jpg 17:08 34
3083332 이슈 서영철 통신하니깐 좀비 우다다나오는거 17:08 12
3083331 이슈 [KBO] SSG 랜더스, SK-SSG 구단 역사 최다 연패인 12연패 달성 1 17:07 74
3083330 유머 어느 일본인의 한국 기념품 구입 2 17:07 247
3083329 이슈 연프 돌싱N모솔 여출(미용실 운영)이 최근 인스타에 올린 글 3 17:06 434
3083328 기사/뉴스 "광장시장, 이미 너무 유명해" 다른 곳으로...K미식 성지 찾는 외국인들[르포] 6 17:06 243
3083327 이슈 독일 일부 축구 팬들이 생각하는 한국 축구대표팀 월드컵 최종 결과 예상.jpg 17:06 93
3083326 이슈 무료 나눔인줄 알고 30분 줄섰는데.... 9 17:06 516
3083325 이슈 마이클 잭슨 91년 Black or White 안무 연습 희귀 영상 17:05 54
3083324 기사/뉴스 [속보]대학생 3명 숨진 교통사고, “충돌 직전 시속 161㎞였다” 1 17:04 751
3083323 유머 윤남노의 인간관계를 엿볼수 있는 4 17:03 848
3083322 정보 리센느 'Pinball' 멜론 이용자 수 추이...jpg 3 17:00 316
3083321 이슈 리센느 미나미 방과후설렘 출연시절 직캠 2 17:00 406
3083320 이슈 Motto - ITZY (있지) | SBS 260531 방송(막방) 5 16:59 90
3083319 기사/뉴스 [속보]부산 센텀 롯데백화점 식품관 천장 일부 무너져…백여명 대피 67 16:59 4,347
3083318 기사/뉴스 “천장이 무너져요” 주말 영업 중 발칵…부산 해운대 롯데백화점 식품관 붕괴에 150명 긴급 대피 17 16:58 1,628
3083317 이슈 구교환이 까먹어부러서 다음번부턴 좀랄경례할때 사회자분 멘트 바뀜 1 16:55 670
3083316 이슈 OKay - xikers (싸이커스) | SBS 260531 방송 1 16:55 35
3083315 이슈 [KBO] 구자욱 오늘 4안타 5출루 4 16:54 352
3083314 이슈 10년지기 카리나 윈터 불화설(아님)ㅋㅋㅋ 5 16:54 7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