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사장 되고 얻은 빚만 6억 “별명 육남노 돼”(전참시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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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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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윤남노는 사장이 되어 돌아왔다. 축하도 잠시 MC들은 "대출금이 6억"이라는 말에 헉 놀랐다.
주방 스테인리스 상판 3천만 원, 최고급 와인 4천만 원, 글라스 1천만 원, 커트러리 1천 2백만 원이 들었다고. 후배 셰프는 "윤남노가 아니라 육남노라고 부르고 있다", "(윤남노의 가게는) 욕망의 항아리라고 부른다"고 팩트 폭행을 가했다.
윤남노는 "프렌치 감성 그대로 손님들에게 전달하고 싶었고 꿈이었다. 가게만큼은 원하는 걸 다 하고 싶었다"고 빚까지 지고 가게를 연 이유를 전했다.
https://v.daum.net/v/2026053105524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