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31기 영숙, 결국 순자에 고개 숙였다…"진심 닿을 때까지 사과" [전문]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2561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숙이 순자 따돌림 논란에 사과했다.
영숙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선 방송을 보시며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방송에 나온 제 모습들은 어떤 변명으로도 되돌릴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저는 현재 제 잘못된 행동들을 깊이 돌아보고 있다. 순자님을 향한 사과는 5월 초부터 계속 전하고 있으며, 진심이 닿을 때까지 앞으로도 꾸준히 사과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방은 달랐어도 함께 생활하는 숙소 안에서는 모든 행동에 신중했어야 했다. 순자님과 경쟁하기 이전에 같은 기수 동료로서 좀 더 배려하고 챙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공용 거실에서 특정 인원끼리만 사진을 찍은 점, 새벽까지 큰 소리로 대화한 점, 경쟁자라는 이유로 대면대면하게 대했던 점 모두 순자님께 큰 소외감을 안겼을 행동이었다"고 사과했다.
끝으로 영숙은 "방송은 끝났지만 저의 반성은 일상에서도 계속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제 주변에 소외되는 사람은 없는지, 내 말 한마디로 상처받는 사람은 없는지 늘 조심하고 살피겠다. 미숙했던 저의 모습들을 질책해 주신 분들의 말씀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인간관계를 대하는 태도를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가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영숙은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우선 방송을 보시며 제 부족한 언행으로 인해 불편하셨을 시청자분들께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 무엇보다 이번 일로 가장 큰 상처를 받으셨을 순자님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방송에 나온 제 모습들은 어떤 변명으로도 되돌릴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저는 현재 제 잘못된 행동들을 깊이 돌아보고 있다. 순자님을 향한 사과는 5월 초부터 계속 전하고 있으며, 진심이 닿을 때까지 앞으로도 꾸준히 사과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방은 달랐어도 함께 생활하는 숙소 안에서는 모든 행동에 신중했어야 했다. 순자님과 경쟁하기 이전에 같은 기수 동료로서 좀 더 배려하고 챙겼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며 "공용 거실에서 특정 인원끼리만 사진을 찍은 점, 새벽까지 큰 소리로 대화한 점, 경쟁자라는 이유로 대면대면하게 대했던 점 모두 순자님께 큰 소외감을 안겼을 행동이었다"고 사과했다.
끝으로 영숙은 "방송은 끝났지만 저의 반성은 일상에서도 계속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제 주변에 소외되는 사람은 없는지, 내 말 한마디로 상처받는 사람은 없는지 늘 조심하고 살피겠다. 미숙했던 저의 모습들을 질책해 주신 분들의 말씀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 이번 경험을 발판 삼아 인간관계를 대하는 태도를 깊이 반성하고,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가겠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후략
https://naver.me/5511dL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