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이준 ‘캐치캐치’에 입 열었다 “뺏길 수도 있겠다 위기 느껴”(아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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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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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최예나가 이준의 '캐치캐치'에 위기감을 느낀 사실을 고백했다.
5월 30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이하 '아형') 531회에서는 크리스티나, 최예나, 앤더블 장하오와 한유진이 형님 학교로 전학을 왔다.

이날 챌린지로 대박난 최예나에게 민경훈은 "긴장 좀 해야 할 거 같더라. 채널에서 보니까 이준이 '캐치 캐치'를 기가막히게 췄더라"며 이준 표 '캐치 캐치'를 언급했다. 웹예능 '워크맨' 촬영차 야구장에 방문한 이준은 박력있는 '캐치 캐치' 춤사위로 알고리즘을 점령했다.
최예나는 "실제로 나도 태어나서 한 번도 내 곡을 나보다 잘한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이준 선배님의 영상을 보니 '이거 좀 위험하다. 진짜 뺏길 수도 있겠다'고 느껴서 연습실에 좀 많이 갔다"며 위기감을 느낀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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