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위너 강승윤, '신입사원 강회장' OST 첫 주자…'직진' 발매
395 4
2026.05.30 18:22
395 4
RXXxVj

그룹 위너의 강승윤이 JTBC 새 토일극 '신입사원 강회장' OST 첫 주자로 나선다. 

30일 드라마 제작사 SLL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되는 '직진'은 '신입사원 강회장'의 첫 번째 OST로, 드라마의 핵심 정서를 담아낸 메인 테마곡이다. 강승윤 특유의 폭발적인 보컬과 록 사운드가 어우러져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진'은 거침없는 기타 리프와 시원한 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록 장르의 곡이다. 자신의 선택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 정신과 흔들림 없는 의지를 담아내며 강한 에너지를 전달한다. 



https://x.com/gogosing_sll/status/2060647653776490808

방금 음원 나옴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70 07.24 60,28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61,9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20,3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22,7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71,9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1,5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5,13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6,5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6,8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5391 이슈 주행 중 모터 출산한 중국차 근황 17:37 5
3125390 유머 남들 개인기하니까 조급함에 갑자기 폴댄스 갈기는 허경환 17:37 30
3125389 정보 그래도 작년같은 이중열돔은 아니라는 한반도 17:37 34
3125388 이슈 최근 출시된 요아정 복숭아 메뉴 17:37 177
3125387 유머 맛없는 죽순 슬쩍 버리는 푸바오 ㅋㅋㅋㅋㅋㅋㅋ 1 17:36 89
3125386 이슈 한반도 여름은 더 이상 이중 열돔이 아닌 이유 17:36 104
3125385 이슈 JYP 박진영이 20년째 먹고 있다는 식단 3 17:35 581
3125384 이슈 Deja Vu - RESCENE (리센느) | SBS 260726 방송 17:32 118
3125383 유머 일본인들이 더위를 즐기는 방법 3 17:32 567
3125382 유머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최대 난제.gif 18 17:31 529
3125381 이슈 전기차에 불붙으면 배터리를 냅다 버리는 신기술 10 17:30 1,052
3125380 유머 울엄마는 아빠랑 싸우면 항상 아빠가 좋아하는 음식을 한다 4 17:29 532
3125379 이슈 영화 먼작귀(치이카와) 팜플렛 뒷표지 디자인이 화제(강스포) 3 17:29 335
3125378 이슈 2026년을 접수한 다작요정 윤경호.jpg 5 17:26 790
3125377 유머 허경민야구선수 딸에게 본인아들 좀 컸다고 만나볼래하는 정수빈 야구선수 12 17:23 2,546
3125376 유머 눈칫밥 먹는 아이유 7 17:21 1,133
3125375 이슈 알약 삼킬 때 물 적게 먹으면 절대 안되는 이유ㄷㄷ 30 17:20 3,311
3125374 유머 얼마전까지 회사 대표인 내가 이젠 아이돌 매니저??(feat.리센느) 2 17:20 741
3125373 기사/뉴스 의식 잃은 아이의 응급조치를 도운 해경 5 17:18 1,025
3125372 기사/뉴스 새벽 길거리서 외국인 집단 패싸움…20대 흉기에 찔려 숨져 17 17:16 1,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