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최근 논란과 별개로 가사자체만 놓고보면 흥미로운 타임라인이라 쓴거니 노래추천하는 글아님
걍 힙합팬들이 밈처럼 놀리던걸 본인이 인정하듯 그때 얘기 풀어놓은게 신기해서 쓰는 글ㅇㅇ..
박재범의 2번의 영입제안
스윙스 도끼의 영입제안 다 까고 만든게 본인 레이블인 데자부인데 그게 쫄딱망하고 버티다버티다 최근 레이블 닫음
비와이 뜨기 전 하이어로 저점매수하려던 박재범이랑 쇼미5이후 초대박났을때 다시 한번 박재범스윙스도끼 다 붙어서 당시 제일 잘나갔던 대형 레이블들이 영입제안했는데 까고 선택한게
박거손 = 박재범 거르고 손심바
여기서 손심바라는 래퍼는 오른쪽 래펀데 비와이가 아껴서 1호로 영입하고 같이 합작앨범도 냄. 이런저런 크고작은 논란도많고 무엇보다 과거 힙합갤러리에 쓴 막장글들이 다 파묘되면서 데자부를 탈퇴하고 레이블에 엄청난 타격을주고 그대로 회사가 내리막길탐. 다른 노래 가사보면 레이블 실패이후 돈도 엄청 잃은듯..
그래서 리스너들이 비와이를 박거손으로 부르면서 저런 멍청한 선택을 한게 신기하다고 했는데 그걸 진짜 노래로 만듬
사인 대신 악수라는게 두가지 중의적 의미가 담겨있는듯한데 손심바를 택한거 지도 ㅈㄴ후회하는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