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외국인이 국내에 보유한 주택은 약 10만8천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년 같은 달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국내 전체 주택 중 외국인 소유 비율은 0.55%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보유한 주택이 약 57%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과 캐나다인, 대만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약 40%, 서울이 약 23%로 수도권 집중이 뚜렷했습니다.
이는 전년 같은 달 대비 8% 증가한 것으로, 국내 전체 주택 중 외국인 소유 비율은 0.55%입니다.
국적별로는 중국인이 보유한 주택이 약 57%로 가장 많았고, 미국인과 캐나다인, 대만인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시도별로는 경기도가 약 40%, 서울이 약 23%로 수도권 집중이 뚜렷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86980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