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전 충주맨 내차 홍보의 결과(헤이딜러 홍보를 겸한)

무명의 더쿠 | 05-29 | 조회 수 2223
한달전에 자기 차를 중고 거래 홍보했는데

그걸 헤이딜러가 낼름 받아갔지만ㅋ

작은 반파사고?의 결과로ㅋㅋ

헤이딜러 중고차로는 못 가고 

일년 무상수리 옵션만 받아서

24살 애기 아빠에게 2500원에 판매성공했어ㅎㅎㅎ

(87만원치 기저귀는 덤)

https://youtu.be/NuFF06HlvzM?si=NtAkk8zXv0cLnA1j

이전 내차 홍보 영상

https://youtu.be/fXSI9t9mguk?si=CqVlFFgx67h2EPAm


홍보도 잘하지만 그걸 좋은 일로 연결해가는 과정이ㅋㅋㅋ

김선태 진짜 난 사람이야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8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6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학생들 픽픽 쓰러져’ 결국 휴교령 내렸다…폭염에 신음하는 유럽
    • 12:19
    • 조회 700
    • 기사/뉴스
    7
    • [KBO] “내가 11연패 해봤잖아요” 염경엽, SSG 연패를 보면 가슴 아프다…“이 또한 지나가리라, 견뎌라”
    • 12:07
    • 조회 750
    • 기사/뉴스
    12
    • 지상렬, ♥신보람 얻었지만 '살림남' 퇴출 위기…절친 김구라마저 '외면'
    • 12:00
    • 조회 1121
    • 기사/뉴스
    • 대출규제·투기지정 이어 세제개편?…文·李 ‘부동산 평행이론’
    • 11:54
    • 조회 301
    • 기사/뉴스
    5
    • 외국인 보유 국내주택 10.8만호…1년 새 8%↑
    • 11:51
    • 조회 303
    • 기사/뉴스
    10
    • 현금부자 넘치는 ‘삼전닉세권’···동탄·성남·광명 집값 들썩
    • 11:49
    • 조회 630
    • 기사/뉴스
    3
    • 이석훈 “두 달 만에 36㎏ 감량”… 성시경 “살 빼려면 불행해야” (더 시즌즈)
    • 11:49
    • 조회 2127
    • 기사/뉴스
    2
    • [단독]'방한' 젠슨 황, 잠실 마운드 오른다…두산베어스 시구 나설 듯
    • 11:48
    • 조회 5181
    • 기사/뉴스
    102
    • '전현무계획3' 신현준 "김태희가 동생 이완 데려왔다"…'천국의계단' 비화
    • 11:48
    • 조회 966
    • 기사/뉴스
    1
    • 구성환, 꽃분이 떠나고 오랜만에 함박 웃음.."좋은 날 가득할 듯"[나혼산][★밤TView
    • 11:44
    • 조회 396
    • 기사/뉴스
    • 납치로 오해해 뛰어내려 숨진 승객…택시기사 무죄 확정
    • 11:31
    • 조회 5300
    • 기사/뉴스
    46
    • "심장이 뛰면, 무조건 한다"…이희준, '허수아비'의 괴물
    • 11:24
    • 조회 627
    • 기사/뉴스
    4
    • 17억 분양받아 40억 됐다… 잠원동 메이플자이 59㎡ 첫 거래
    • 11:00
    • 조회 1135
    • 기사/뉴스
    • BTS, 북미 투어로 84만명 동원…4월 매출만 1천148억원
    • 10:59
    • 조회 1354
    • 기사/뉴스
    25
    • "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
    • 10:56
    • 조회 3821
    • 기사/뉴스
    26
    • [디패go] "햇빛 말고, 그저 빛"…투어스, 청춘의 정의
    • 10:40
    • 조회 485
    • 기사/뉴스
    1
    • [속보] 美국방 "전작권 전환 논의 환영…한반도에서 韓·美 더 많은 선택권 제공"
    • 10:34
    • 조회 1225
    • 기사/뉴스
    8
    • 중국인이 강남 싹쓸이? 오해였다…실제론 부천·안산서 6억 이하 실거주
    • 10:33
    • 조회 1629
    • 기사/뉴스
    17
    • [속보] 美국방 "韓 핵잠은 중요한 전력…잠재 적국에 '전략적 딜레마' 안겨줘"
    • 10:32
    • 조회 1187
    • 기사/뉴스
    9
    • 코스피 8400선 넘었는데 내 계좌는 ‘처참’…상장 종목 82%는 오히려 빠졌다
    • 10:32
    • 조회 2197
    • 기사/뉴스
    33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