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백기를 앞두고 세븐틴 디노의 솔로 앨범 기사가 뜸
근데 부캐 '피철인' 으로 데뷔임
피철인은 디노가 자컨에서 연기한 50대 오지랖 넓은 아저씨임
연기를 재밌게 잘해서 밈으로 꽤 흥함
근데 이후에 이 피철인으로 회사가 존나 뇌절을 함
(Ex. 멤버 특징 잡을 때 토끼+이어폰+반지+소금빵 이런식이면(존나 예시임) 디노: 선글라스+등산복(피철인템))
꽁트 상황이 아닐 때도 뜬금없이 이런 식으로 매번매번 피철인을 끌고 오니까 팬들 사이에서 불호 의견이 점점 세지고 있었음(5년을 이랬음)
근데?
군입대 전 첫 솔로앨범 컨셉이 이렇게 뜸
+ 트로트 장르(인터뷰에 구성진 가락이라는 언급)
앨범 프로모가 전국노래자랑 출연
콜라텍에서 뮤비촬영 등 앨범에 대한 정보가 뜸
1. 이미 피철인 뇌절로 팬들 사이에서 이미 불호 목소리 나오던 상태
2. 군백기 전 마지막 활동임. 그리고 첫 피지컬 솔로앨범임
3. 이제껏 멤버가 일관적으로 보여준 솔로곡 취향과도 완전히 다른 방향임
https://x.com/i/status/2059788840655790216
트럭 모금은 800% 초과 달성에
누구 최애 할 것 없이 더쿠고 트위터고 암튼 팬 있는 곳 싹 다 뒤집힘
https://x.com/i/status/2059907520823693520
판에서 개큰 네임드도 계폭함
암튼 찐으로 팬들 다 반대중임
활동 잘 하다가 이벤트성으로 한번 하는 것도 아니고 군백기 전 솔앨을 5년 전에 좀 흥한 부캐컨셉으로 뭉개는 건 회사가 존나 게으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