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민층은 달러스토어나 알디 같은 저렴한 브랜드 이용
알디는 그나마 신선식품 구하기 쉽지만 카트 쓸때도 돈
여러 추가 플라스틱 백같은것도 유료로 제공해서
진짜 몸만와서 사가야하기로 악명 높음

서민층은 월마트
로우 코스트를 내세워서 잘나간 브랜드긴한데 사실 워낙 커서 사람들 다 이용함

중산층 트레이더 조스 & 코스트코
회원제나 유기농 PB 상품 위주로 구성해서
질 좋은 제품 싸게 공급한다는 모토로 나온 마트들인데
그래도 가격대가 저 위의 회사들보단 높음

상류층은 홀푸드마켓 주로 이용한다고함
홀페이첵이라는 별명처럼 악명 높은 가격대 보유 중
GMO푸드는 아예 안받고 뭐 유기농 위주고 홍보하긴함
돈 좀 있는 집에서 오는 마트 느낌

그리고 아예 호화버전 에레혼...
캘리포니아에만 매장 있어서 뭐 그렇게 하이엔드로 꼽히진 않는데
셀럽들도 많이 이용하고 개비싼걸로 유명
쌀국 칼럼 읽다 존나 신기했음
우리야 돈없든많든 지점만 다르지 같은 브랜드 마트 이용하니까

잉국=영국
흑화점=백화점

카흣코=코스트코


ㅊㅊ 해연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