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인생 파괴한 범죄”…김수현 측, 김세의에 300억 청구 예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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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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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고(故) 김새론의 사망 원인이 배우 김수현의 채무 압박 때문이라는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구속된 가운데, 김수현 측이 손해배상 청구 규모를 기존 120억 원에서 약 300억 원 수준으로 확대할 가능성을 밝혔다.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28일 MBC 뉴스에 출연해 “김 대표는 김수현 배우가 고 김새론 씨의 미성년자 시절부터 장기간 교제했고, 소속사를 통해 채무 변제를 압박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식의 허위 사실을 유포했다”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카카오톡 대화와 고인의 음성 등 핵심 자료까지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43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