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엄태구 "강동원, 연습실 갈 때마다 거꾸로 서있어…헤드스핀 대단" (와일드 씽)[엑's 인터뷰]
771 4
2026.05.28 18:18
771 4
XuCUrd

혼성 그룹 변신을 위해 강동원, 박지현과 5개월 여간 댄스 연습에 매진했던 엄태구는 "강동원 선배님은 못 따라간다. 정말 비교가 안된다"며 감탄했다.


엄태구는 "연습실에 갈 때마다 (강)동원 선배님이 헤드스핀과 다른 동작들을 연습하려고 계속 거꾸로 서있다 넘어지는 모습을 너무 많이 봤다. 옆에 있으면 뭔가 숙연해지고,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들었다"고 말했다.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엄태구는 "마치 신인 배우가 처음으로 어떤 캐릭터를 맡아서, 그 캐릭터를 잘 해내려고 연습하는 것 같은 열정이 느껴졌다. 그래서 저도 누가 되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랩을 연습하던) JYP로 가서 더 연습했다. 좋은 자극을 많이 받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528160817636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36 05.27 20,8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2,3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16,9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6,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8,7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7,3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1863 이슈 트위터에서 플타는 메이크업 논쟁 20:55 102
3081862 이슈 군체 안 본 눈 삽니다. 20:55 56
3081861 유머 삼전하닉에 투자한 이불회사 4 20:54 260
3081860 이슈 [KBO] 삼성 이재현 멀티 홈런 5 20:54 83
3081859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 홍은채 X 세븐틴 승관 <붐팔라🪷> 챌린지 20:54 36
3081858 이슈 'COMEBACK' LE SSERAFIM - BOOMPALA #엠카운트다운 EP.930 | Mnet 260528 방송 1 20:53 17
3081857 이슈 요즘 알고리즘 뜨는 하모하모 빠삐용 1 20:52 107
3081856 이슈 나 편알 3달되어가는대 쓰레기봉투파는법몰라서 맨날 다나갔다고뻥침 6 20:52 676
3081855 이슈 [KBO] 삼성 최원태 7이닝 무실점 QS+ 4 20:51 138
3081854 이슈 노래 안 나왔는데 녹음 비하인드 먼저 푼 여돌.. 20:51 252
3081853 정보 서바이벌 우승자 탈락자 가이드 시청자가 함께 데뷔함 2 20:48 719
3081852 기사/뉴스 장예원 ‘SBS 퇴사→KBS 월드컵 프리뷰 쇼 진행’…설기현과 호흡 맞춘다 3 20:48 354
3081851 이슈 왕년에 엑소 빙의글 작가가 엑소 앞에서 썼던 빙의글 줄거리를 읊음 9 20:47 739
3081850 정보 내일부터 사전투표 시작!! [2026 지방선거 데이터센트럴: 최종 모음집] xsfm 2 20:46 171
3081849 유머 들으면 다들 아는 14년 만에 부활한 곡 별이 된 자들의 꿈 1 20:45 204
3081848 이슈 빌리 시윤&츠키 X NCT 태용 WORK 챌린지 4 20:45 224
3081847 유머 닭들이 묵은쌀 맛보고 사료를 안먹어요 ㅠ 도와주세요 ㅠ 20 20:45 2,247
3081846 이슈 일상 속에서 M 찾아야 위시 보러 갈 수 있다고 하니까 희생해준 부장님 5 20:42 658
3081845 유머 슈레딩거의 딸내미 3 20:42 792
3081844 팁/유용/추천 할아버지는 손녀 졸업식을 위해 3천키로미터를 걸어와 춤을 추었다 2 20:41 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