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LkN1zEBbrOU?si=0gXFxn6FMlgyN2S1
▷박시영 : 맞습니다. 그리고 다 뭉치는데, 민주당 지지자 간에는 평택을 선거 때문에 갈등이 좀 있지 않습니까?
▶김어준 : 그렇죠.
▷박시영 : 이거 빨리 치유해야 합니다.
▶김어준 : 어떻게 치유합니까?
▷박시영 : 정청래 당 대표한테 여쭤보시고
▶김어준 : 사실상 사퇴는 불가능하거든요. 사퇴시킬 수 있는 줄 아는데, 그 선관위에 등록을 하면 본인이
▷박시영 : 사퇴를 하거나 아니면 정당이 이제 제명 취소 제명을 해야 하거든요.
▶김어준 : 본인이 하지 않으면 안 돼요. 아예 쫓아내야 되는데
▷박시영 : 그렇습니다.
▶김어준 : 영입 인사 아닙니까? 그것도.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에요. 현재. 그래서 딱 저 TV조선이 이제 공략하기 좋은 곳이고, 집중 공략하고 있죠. 자, 그건 정청래 대표한테 직접 물어보기로 하고요. 그 곤란한 사정은. 이번에는 울산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