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 후보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국민의힘 당원이었는데, 현재 국민의힘을 탈당한 뒤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신 후보를 돕는 일에 나서고 있습니다.
신 후보는 "직접 찾아 용서를 구하는 일이 쉽지 않았을 텐데 감동을 받았다"라며 "더 이상 정쟁과 이념, 색깔론이 아닌 정책과 실질적인 활동으로 평가받는 정치 풍토가 자리 잡기를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51852?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