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정원오 49.6% vs 오세훈 36.4%… 전재수 45.8% vs 박형준 39.5%… 김부겸 41.8% vs 추경호 45.1%

무명의 더쿠 | 05-28 | 조회 수 146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2840?sid=162

 

동아일보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28일 공개한 여론조사에서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서울시장 후보 중 누구에게 투표하겠느냐’는 질문에 응답자 49.6%는 정 후보, 36.4%는 오 후보를 뽑겠다고 답했다. 두 후보의 격차는 13.2%포인트다. 이에 앞서 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가 두 후보가 후보로 확정되기 전인 3월 29, 30일 조사한 여론조사(전화면접 방식·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조)에서도 정 후보(42.6%)는 오 후보(28.0%)에게 14.6%포인트 앞섰다.

 

부산에선 전 후보가 45.8%, 박 후보가 39.5%를 기록했다. 격차는 6.3%포인트로 오차범위(±3.5%포인트) 내 접전 양상이었다. 앞선 동아일보·리서치앤리서치 조사에선 두 후보의 지지율 차가 16.6%포인트(전 후보 43.7%, 박 후보 27.1%)였다.

 

대구에선 김 후보가 41.8%, 추 후보가 45.1%로 3.3%포인트 차의 오차범위 내 박빙 승부를 펼치고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지지 후보가 없거나 모른다고 답한 응답자는 서울 9.2%, 부산 13.2%, 대구 12.2%였다.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선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33.8%,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17.9%,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40.2%를 각각 기록했다. 하 후보와 한 후보가 오차범위 내(±4.4%포인트)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는 서울 68.7%, 부산 60.1%, 대구 49.9%였다.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서울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9.8%.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2.1%.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대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802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 응답률은 11.7%.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5월 24~26일 부산 북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504명을 대상으로 조사. 무선 전화면접(100%) 방식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표본으로 실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10.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3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78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아빠가 나보고 요즘 트위터 안하냐고 물어보더니 갑자기 참외 깎아서 가져옴 ;;;;
    • 09:42
    • 조회 19
    • 유머
    • 아이돌역조공인줄 모르고 줄서있었다고 하소연하는 릴스
    • 09:41
    • 조회 148
    • 유머
    • 유재석 감독 데뷔작 너무 흥했나, 정준하 “사람들 요청 지겨워 죽겠어”(놀뭐)
    • 09:40
    • 조회 128
    • 기사/뉴스
    • 세월호, 이태원, 여객기 참사 허위글 3천건 올린 50대남 구속
    • 09:40
    • 조회 154
    • 기사/뉴스
    2
    • 여자 손님 따라가 화장실 '몰카' 44번 찍은 식당 알바생…'징역 3년'
    • 09:39
    • 조회 119
    • 기사/뉴스
    • 물개바디
    • 09:38
    • 조회 71
    • 이슈
    • 예전에 운전면허 학원에서 본 캣초딩 대기실에서 너무 까분다고 번데기당했다
    • 09:35
    • 조회 848
    • 이슈
    5
    • “샤워 ‘이렇게’ 하면 절대 안된다”…심장마비·뇌졸중 온다는 경고 
    • 09:34
    • 조회 1309
    • 정보
    7
    • 뉴욕의 공동묘지 아래에서 거대한 지하 꿀벌 군집이 발견되었다고 함
    • 09:33
    • 조회 1144
    • 이슈
    11
    • 한국 정유사들이 중동산 ‘중질유’를 선호하는 이유는?
    • 09:31
    • 조회 607
    • 정보
    4
    • 여전히 귀엽고 예쁜 푸바오 근황 🐼
    • 09:25
    • 조회 653
    • 유머
    10
    • KBS에서 오늘 고화질로 올려준 마이클 잭슨 내한 모음 영상
    • 09:21
    • 조회 479
    • 이슈
    3
    • SK하이닉스도 임협 시즌…"우리도 주택대출 5억" 요구 부상
    • 09:21
    • 조회 1437
    • 기사/뉴스
    27
    • IOI 콘에서 Whatta man추는 관객.insta
    • 09:15
    • 조회 1114
    • 이슈
    8
    • 생각보다 마이클 잭슨 찐팬같은 보아
    • 09:15
    • 조회 934
    • 이슈
    7
    •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0 (~5/30)
    • 09:13
    • 조회 279
    • 이슈
    • [속보] "벌써 팔았다" 하이닉스 레버리지 28조 싹쓸이…개미, 매수액 절반 이상 되팔아
    • 09:13
    • 조회 2561
    • 기사/뉴스
    9
    • “불 끄고 딱 10분만 봤는데”…어둠 속 스마트폰, 눈 건강부터 흔든다
    • 09:11
    • 조회 1442
    • 기사/뉴스
    9
    • 바나나에 붙어있는 스티커의 코드 숫자가 의미하는 것
    • 09:09
    • 조회 1268
    • 정보
    9
    • [월드컵] 오전 10시에 있을 대표팀 평가전 선발 라인업 txt
    • 09:07
    • 조회 1197
    • 이슈
    1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