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식스(DAY6) 멤버 도운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내놓지 않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도운과 유튜버 A씨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일부 누리꾼들이 두 사람의 집 인테리어가 유사하고 키링 등 커플 아이템으로 보이는 물건이 일치한다며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나아가 단순 교제가 아닌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주장까지 나오며 두 사람이 웨딩 플래너 상담을 받았다는 확인되지 않은 소문도 확산됐다. A씨는 ‘얼짱시대’ 출신 유혜주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도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입장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후 일부 팬들은 A씨의 SNS 계정 등에 열애설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데이식스는 다음 달 일본 고베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월드 투어를 시작하고, 오는 7월에는 서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 도운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에서 열애 및 결혼설에 대해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42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