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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여자 신분 많이 따졌던 조선시대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5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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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빈장씨나 영빈이씨 의빈성씨 등의 후궁들도

천민 출신은 아님, 드라마에서 역사왜곡으로

여러번 나와서 오해하는 사람들 많음

 

조선 후기에 후궁품계 인플레가 일어나긴 하지만

무품빈이나 1품 빈들은 양반가 간택후궁 이거나

그에 준하는 신분들이었고 천민 출신은 어림도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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