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채연, 18년 만에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 비하인드 공개…"당시 정말 힘들었다" ('배라')
821 4
2026.05.27 18:00
821 4

27일 방송된 SBS '유민상의 배고픈 라디오'(이하 '배라')에는 게스트로 채연이 출연해 DJ 유민상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민상은 "눈물 셀카를 남기면서 2026년까지 갈 거라고 생각했냐"며 채연에 물었고, 채연은 "18년 전 이랬던 거 같은데 아직까지 이렇게 흑역사를 넘어서 회자가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에 유민상이 "그때 '이럴 줄 알았으면 안 했다'냐, '오히려 잘 됐다'냐"며 묻자 채연은 "'오히려 잘 됐다' 같다. 많은 사람들이 웃을 수 있고 그걸로 얘기해 주시니까 좋다. 오히려 어린 친구들은 모른다. 그냥 그런 문구가 있다는 것만 알고 왜 그런 건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채연은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이와 관련해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저 때 정말 힘들었다. 어린 마음에 겉멋도 있었지만 정말로 힘들어서 그랬다"며 "갑자기 큰 사랑을 받다 보니 거기서 오는 괴리감이 컸다. 그걸 추스를 길일 없었는데 마침 새벽에 촬영을 한 게 큰 실수였다"고 밝혔다.


채연은 지난 2021년 해당 사진 속 유명 문구와 동명의 곡인 '난 가끔 눈물을 흘린다'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




이태서 기자


https://v.daum.net/v/2026052715491068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덬들은 재벌 회장이랑 영혼 바뀌면 뭐할 거야?|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기대평 이벤트 52 05.27 14,8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8,6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8,56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9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22,3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5,04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916 이슈 어떤 먹방 유튜버가 밥의 신이라고 불리는 이유... 1 02:19 191
3080915 이슈 필리핀 토착문자가 있었구나 02:19 107
3080914 이슈 오정세 니가 좋아 무대 조회수 100만 돌파 5 02:15 358
3080913 이슈 현재 트위터에서 너무 예쁘다고 화제되고 있는 여캐.twt 02:14 383
3080912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5 02:13 307
3080911 유머 기내식은 빨리 받을수록 좋다 7 02:13 721
3080910 이슈 8년 전 오늘 발매된_ "삥글뺑글" 02:11 84
3080909 이슈 한국전쟁때 피난 가는 피난민들 02:10 281
3080908 정보 (약후방) 일반적인 BL과 거리가 먼 BL을 그리는 걸로 유명하고 코어 팬층 많은 일본 BL 작가 3명...jpg 7 02:10 625
3080907 이슈 나는 솔로 31기 경수 순자 현커!!! 46 02:08 1,906
3080906 유머 알바하다 감동한 이야기 6 02:03 611
3080905 정보 OFFICIAL HIGE DANDISM 'Pretender' 멜론 일간 추이...jpg 5 01:58 320
3080904 이슈 예전엔 불량서적이라고 이렇게 만화책을 태웠다 5 01:55 962
3080903 유머 너무 현실적인 화목한 비결 얘기하는 남돌 그룹.jpg 1 01:54 1,233
3080902 이슈 괴물 본 계기 = 여주가남주한테반하는연출 보고 신내림받음 야오이의 신이 나한테 이 드라마 안보면 니 평생 후회한다 ㅋ 라고함 11 01:53 1,332
3080901 유머 여전히 중국인으로 오해받는 정형돈.jpg 6 01:51 1,527
3080900 유머 37세의 말(경주마×) 1 01:51 206
3080899 이슈 미야오 신곡 띠로리 미리듣기........x 3 01:48 477
3080898 이슈 최고 시청자수 39만까지 찍은 나솔 31기 라방 순자 추가 폭로 타이핑.txt 49 01:44 4,268
3080897 이슈 블루베리 볶음밥 4 01:42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