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진행된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프리미어 유료 시사회가 좌석 판매율(좌판율) 41%를 기록했다.
이번 프리미어 유료 시사는 메가박스와 CGV에서 단독으로 진행됐다. 특히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극장별 맞춤형 특전 이벤트가 매진 행렬을 이끌며 화제를 모았다.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소원을 들어주는 과자 가게 ‘전천당’에 행운의 동전을 지닌 손님들이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드라마로,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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