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보이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29)는 2024년부터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2년째 근무하고 있다.
2015년 7인조 다국적 아이돌 NPI로 데뷔한 최은수는 2017년 마이틴으로 재데뷔했다. 데뷔 당시에는 큰 주목을 받았지만 팀 활동은 오래가지 못 했다. 2018년 이태빈이 먼저 탈퇴했고 김국헌과 송유빈은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데뷔조 입성에 실패해 다시 팀으로 돌아왔지만 마이틴은 2019년 8월 돌연 해체를 선언했다.
팀이 해체된 이후 최은수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돌아온 뒤 2024년 제주항공 승무원으로 입사해 근무 중이다.
앞서 구구단 하나(신보라)가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살고 있어 화제가 됐다. 새로운 직업을 선택한 최은수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https://v.daum.net/v/20260527173538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