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남동생 ‘유재석 캠프’ 깜짝 출연 “전혀 안 친한데‥충격 못 잊어” (완벽한 하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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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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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지예은이 '유재석 캠프'에서 친남동생을 마주하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지예은은 "깜짝 놀랐다. 동생도 말하지 않았고 동생도 내가 있는지 모를 때 신청했다더라. 서로 어색했다. 동생이랑 전혀 안 친하다. 너무 민망하고 그랬다. 그때 충격을 잊지 못한다"라고 떠올렸다.
지예은은 "피는 진한 게 그래도 신경이 계속 쓰이더라. 어딜 오고 갈 때 신경 쓰였다"라고 덧붙였다.
이광수는 "방송을 보면서 예은 씨 동생 모습 말고 속마음 인터뷰 보면서 눈물이 나더라"라고 훈훈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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