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울컥 “나랑 얘기하면서 눈은 변우석에게‥열받는다” (완벽한 하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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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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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는 프로그램 내 '군기 반장'으로 소개되는 것에 대해 "난 스스로 군기 반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재석이 형 다음으로 내가 나이가 많다 보니 직원들을 관리하며 당근과 채찍을 주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이상순이 "예은 씨 군기를 잡을 거 같다"고 정곡을 찌르자 이광수는 "군기를 잡을 수밖에 없는 스타일이다"고 받아쳤다.
이광수는 함께 출연하는 배우 변우석에 대해서는 "숙박객분들이 몰래 훔쳐보더라. 분명 나랑 얘기하고 있는데 눈은 다른 데를 보길래 '어딜 보지?' 하면 항상 우석이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상순이 "다른 사람을 볼 때와 변우석 씨를 볼 때 표정들이 조금 다르다"고 하자 이광수는 "너무 열받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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