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꾸준하지 않으면 발전 없어”…전지현, ‘평생 톱스타’ 유지 비결 [MK★인터뷰]
762 2
2026.05.27 16:22
762 2

전지현은  서울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군체’ 인터뷰에서 “모든 것들은 꾸준함 속에서 발전이 있다고 생각한다. 삶에 있어서도 뭐든지 꾸준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게 배우 전지현으로서도 성과가 일어나는 거 아닌가. 꾸준함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다”고 말했다.


1997년 잡지 모델로 데뷔한 전지현은 현재까지 ‘톱스타’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지키고 있는 비결인 ‘꾸준함’에 대해 그는 “저는 제가 잘 살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사람 전지현이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게 다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나머지 것들은 당연시 되는 것들이다”고 이야기했다.


jYxtAd

사진=쇼박스



이어 “매일매일을 열심히 산다. 일주일에 하루 정도 늘어지게 살아갈 수는 있다.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고 생활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자거나 사고 싶은 걸 다 사거나 그런 게 별로인 것 같더라. 먹는 것도 덜 먹고 사고 싶은 것도 다 사면 뭐해 이런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특히 현장에서는 더욱 철저하다. 전지현은 “그냥 다 열심히 잘하려고 한다. 그런 것들이 스스로 대충 산사람보다는 열심히 산 사람이 되지 않나. 그게 다 일에도 영향이 미친다고 생각한다. 현장에서도 그런 식으로 한다. 예능에도 나왔지만 2시 시작이라면, 50분까지 도착한다. 중요한 거면 더 일찍 도착한다. 말나오는 행동은 절대 안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혼신을 다쏟아 연기하고 영원히 안 볼 사람처럼 헤어진다. 그렇게 각자 열심히 살다보면 다른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자리에서 만나게 되더라. 이 사람과 연락을 하고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내 삶에 집중하고 살다보면 더욱 더 좋은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게 되더라. 그게 또 친해지게 되는 과정이 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그럼에도 전지현을 무너뜨리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 바로 ‘초콜릿’이다. 전지현은 “초콜릿을 되게 좋아한다. 초콜릿 앞에서는 항상 무너진다. 과자, 아이스크림은 다 이겨냈는데 초콜릿은 아직이다. 그게 너무 괴롭다. 아직 정복 하지 못했다”라고 털어놨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https://v.daum.net/v/20260527161507179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5 06.01 75,8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96,7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7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8,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75,8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0,7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4,0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8,7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9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5807 이슈 투표 인증한 걸그룹 오드유스 1 11:30 158
3085806 정치 [속보] 지방선거 오전 11시 투표율 15.0%…대구 가장 높아 7 11:26 490
3085805 이슈 그 와중에 일본현지화 남돌도 나온다는 스타쉽 3 11:26 365
3085804 이슈 입을 닫고있으면 사회성 부족한 거라니요? 3 11:26 328
3085803 이슈 ??? 투표권도 없는 주제에 2 11:24 751
3085802 이슈 아직도 각종 커뮤니티에서 주기적으로 끌올된다는 역대급 부정선거 7 11:22 1,564
3085801 정보 초동 10만 넘는 버츄얼 3그룹.JPG 11:20 582
3085800 이슈 최근 대규모 부정 스밍 정리중인 스포티파이 (매달 1일) 23 11:18 1,762
3085799 이슈 폭력적인 썸네일로 알고리즘 뜰때마다 눌러보게되는 전설의 영상... 11:18 682
3085798 이슈 [멋진 신세계] 대군자가 현대 버전 같다는 허남준 12 11:18 1,530
3085797 정치 현재 투표율 대구 경북 경남이 젤 높음 24 11:15 1,643
3085796 유머 장카설유 vs 페캡나A vs 용선원황 18 11:14 671
3085795 유머 안정형이랑 불안형이 만난 비엘 웹툰 20 11:12 2,011
3085794 유머 실시간 투표소 상황 20 11:11 4,965
3085793 이슈 [월드컵] 태어난 나라를 대표하지 않는 축구 선수 289명 명단 11:07 781
3085792 정치 대구 김부겸 유세에 주호영 구경간거 웃기네ㅋㅋㅋ 6 11:06 1,614
3085791 유머 드라마 촬영 중에 말을 시작한 1살 아역배우 30 11:06 4,632
3085790 기사/뉴스 '의료계 블랙리스트 유포' 전공의 징역형 집유 확정…면허 취소 9 11:04 1,055
3085789 이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1시 투표율 37 11:03 3,960
3085788 유머 우리 회사도 영업 이익 10% 성과급 주면... 8 11:02 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