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세탁 맡긴 코트에 고춧가루까지 그대로?…"안 빨고 보냈나" 논란
2,721 8
2026.05.27 14:51
2,721 8

 

세탁 전문 업체에 코트를 맡겼는데 이물질이 그대로 묻은 상태의 옷이 돌아왔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세탁 전문 업체에 코트를 맡겼는데 이물질이 그대로 묻은 상태의 옷이 돌아왔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세탁 전문업체에 코트를 맡겼는데 이물질이 그대로 묻은 상태의 옷이 돌아왔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27일 SNS(소셜미디어) 등에 따르면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업체에 세탁을 맡겼는데 세탁한 척만 하고 옷을 다시 보낸 것 같다"는 내용의 글이 공유됐다.

글쓴이 A씨는 "코트 3개 세탁을 맡겼는데 돌아온 옷을 자세히 보니 얼룩이 그대로였고, 자주 입어 생긴 겨드랑이 주름과 소매 자국도 그대로 있었다"며 "결정적으로 옷을 맡기기 직전 떡볶이 먹다가 흘린 고춧가루도 붙어 있더라"고 했다.

A씨는 "이전에도 같은 업체에 드라이클리닝을 맡긴 적이 있었는데, 돌아온 옷에서 특유의 석유 냄새 대신 이상한 냄새가 났다"며 "일부 먼지도 그대로 붙어 있길래 찝찝했던 경험이 있다"고 토로했다.

A씨 항의에 업체 측은 "드라이클리닝을 진행했는데 음료나 땀 등 수용성 오염은 완벽하게 제거되지 않을 수 있다"며 "세탁은 진행했고 이후 검수 과정에서 부족했던 것 같다"고 답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누리꾼은 A씨 주장에 공감하며 "고춧가루가 그대로면 세탁을 안 한 게 맞는 것 같은데, 저런 경우에는 다시 세탁을 진행해달라고 강하게 요청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v.daum.net/v/20260527082553249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33 05.25 29,20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8,6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0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3,0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538 이슈 오늘 개봉한 영화 <백룸> 로튼토마토 초반지수 3 19:45 162
3080537 유머 어느게 진짜 케이크인지 자르기 전에는 모름 1 19:45 176
3080536 이슈 [KBO] 단숨에 경기를 뒤집는 박승규의 역전 투런 ㄷㄷㄷ 19:44 139
3080535 이슈 전성기 지난 일본 남자 아이돌 느낌난다고 반응 터진 곽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gif 6 19:44 329
3080534 이슈 [KBO] 박승규 역전 투런 홈런 19:44 139
3080533 기사/뉴스 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격 관련성 부인…"개입한 것 없어"(종합) 19:43 50
3080532 유머 뭔가 이상한 웰시코기 달리기 대회 5 19:42 405
3080531 기사/뉴스 하트오브우먼 지현 "'알 유 넥스트' 경험, 도움 많이 됐다" 19:42 59
3080530 이슈 나 우울해서 국수 삶았어 10 19:41 1,001
3080529 이슈 하 진짜 고양이 지 루틴 지켜야 한다고 맨날 바락바락 소리 지르고 나도 늦게 자고 싶다고 나 20대 중반이라고 1 19:40 490
3080528 이슈 스타벅스는 이제 개념녀의 상징이다 22 19:39 1,642
3080527 이슈 [KBO]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시즌 14호 홈런 18 19:39 476
3080526 이슈 팬 분이 너무 긴장하시길래 어떡해하고 있었는데 그 앞에 더 떨어서 눈도 못 보는 연예인 2 19:38 724
3080525 이슈 서로서로 니가 더 시골촌놈이라고 긁어대는 리센느 (거제 vs 경주 vs 일본 치바현) 2 19:38 271
3080524 이슈 댓츠 어 노노? 내 파트 뺏는 게 진짜 노노 / 가짜 김효연 EP.21 연습실 편 (있지) 2 19:38 128
3080523 이슈 12.3 그날 국회 침탈 못해 한이 맺혔다는 계엄군 45 19:36 1,958
3080522 이슈 [ #리아초이 ] 리아와 효정이의 Girl’s Night💜 2 19:35 75
3080521 이슈 NCT 태용 WYLD 챌린지 with. 127 쟈니 재현 해찬 4 19:35 168
3080520 이슈 ❝ 기억해... ˗ˋˏ 2026년 6월 2일 오후 6시 정각 ˎˊ˗ THE SHOW. 가 여러분 곁으로 다시 돌아올 시간. ❞ 19:34 198
3080519 기사/뉴스 데이식스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10주년 콘서트서 입장 밝힐까? 51 19:31 2,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