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칸 천송이' 전지현 "지창욱 팔짱 낄 순 없어, 구교환=여동생" [MD인터뷰]
3,340 17
2026.05.27 13:49
3,340 17
uzoSZJ

팔을 뻗어 구교환의 어깨에 올리는 등 유쾌한 모습은 '현실판 천송이 같다'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그는 "저한테 천송이 모멘트는 충분히 있다. 연기는 말하는 사람의 것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많이 친해 보였는지 구교환 씨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는다. 사실 지창욱 씨랑도 친하게 보이고 싶었지만, 지창욱 씨랑 팔짱 끼고 너무 친하게 지내면 시선이 곱진 않을 것 같았다"며 웃었다.

이어 "구교환 씨는 워낙 센스가 있다. 그리고 현장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둘이었기 때문에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다. 성격이 안 맞았으면 이렇게까지 친해지진 않았을 거다. 구교환 씨는 남동생이 아닌 여동생 같은 느낌이다. 남동생한테는 '네가 뭐 알아? 누나 따라와' 이런 느낌이라면, 이 친구는 여동생 같은 느낌이라 '넌 어떻게 할 거야? 난 이렇게 할까?' 하면서 시너지가 나는 배우였다. 같이 있으면 대화도 되고 재밌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68474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267 00:05 7,4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8,6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1,0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8,1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3,01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479 기사/뉴스 "가자에 닿고 싶었을 뿐"…이스라엘 억류 뒤 광주 찾은 해초, 들불상 수상 18:59 23
3080478 이슈 팬한테 자기 사인앨범 소식 듣은 태양ㅋㅋ 1 18:57 331
3080477 기사/뉴스 LG 마곡서 ‘직장 괴롭힘’ 주장 협력업체 직원 흉기 난동…LG “해고 아냐, 프로젝트 변경 통보”[종합] 18:57 202
3080476 이슈 저 사람 봐 아들은 걷게 하고 개를 안고 있어 2 18:57 525
3080475 이슈 민음사 면접 탈락 영상 18:56 365
3080474 이슈 르세라핌 김채원이 부르는 ‘오늘 헤어졌어요’ (원곡: 윤하) 2 18:56 72
3080473 이슈 일본 배우 칸나모리 이현중 가벼운 허그.twt 3 18:55 325
3080472 이슈 여름 장마철에 학교 갔다 집에 돌아와서...gif 4 18:53 638
3080471 이슈 에이핑크 회식자리에서 일어난 일 18:52 212
3080470 이슈 전지현 "SNS 안 하는 이유=실수할까봐…잘하는 것만 하자"[인터뷰④] 17 18:49 1,312
3080469 기사/뉴스 [속보] 외교부, 주한이란대사 초치…"나무호 피격 강력 항의" 2 18:48 428
3080468 유머 왓썹맨의 씹다수를 잇는 조x아기띠 18:48 255
3080467 기사/뉴스 "성실한 아버지, 오늘 생일인데"…서소문사고 유족들 '통곡' 13 18:47 874
3080466 기사/뉴스 ‘와일드 씽’ 박지현 “춤·노래 5개월 준비…분장한 오정세에 ‘밀릴 수 있겠다’ 싶었죠” 1 18:47 422
3080465 이슈 류승룡, '와일드씽' 오정세 '니가 좋아' 패러디 도전…파격 비주얼 '폭소' 3 18:46 283
3080464 이슈 김세정 설인아 갑자기 챌린지 8 18:46 525
3080463 이슈 군체 캐릭터가 신선하게 느껴진 이유 (ft. 김은하와 허휘수) 5 18:45 793
3080462 이슈 [KBO] 한화 이글스 페라자 어제 우천취소로 사라진 1점 찾아오는 홈런 5 18:44 729
3080461 유머 챗지피티의 문제점 5 18:42 1,009
3080460 이슈 한국인이 일본에 가서 이지메 당함 26 18:41 3,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