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내한하는 가운데 성시경과 만난다.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측 관계자는 5월 27일 뉴스엔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성시경의 채널 콘텐츠 '만날 텐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오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내한해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 이는 지난 2024년 개봉해 호평받았던 영화 '괴물' 이후 2년 만이다.
일본 거장 감독과 성시경의 만남이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영화 '상자 속의 양'(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측 관계자는 5월 27일 뉴스엔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성시경의 채널 콘텐츠 '만날 텐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오는 6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내한해 홍보 일정을 소화한다. 이는 지난 2024년 개봉해 호평받았던 영화 '괴물' 이후 2년 만이다.
일본 거장 감독과 성시경의 만남이 어떤 모습일지 주목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28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