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누명 벗은 김수현, 돌아왔다 [스타이슈]
85,223 1376
2026.05.27 13:12
85,223 1376
배우 김수현이 돌아왔다.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억울함을 호소했던 김수현은 "믿고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27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6일 구속된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장의 의혹을 벗은 것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과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며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과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및 촬영물 이용 강요),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법원은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김수현과 당사가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를 상대로 제기한 여러 건의 고소·고발 사건과 관련하여 수사 결과, 가로세로연구소 측이 김수현에 대해 제기한 각종 의혹과 증거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라며 "특히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한 고인의 카카오톡 대화는 김수현과 무관한 타인과의 대화를 위·변조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고인의 음성 역시 AI 기술을 이용해 생성된 조작 자료인 것으로 확인되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 반포 등 및 촬영물 이용 강요), 협박 등의 혐의와 사안의 중대성이 인정되어 법원은 김세의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객관적 증거에 기반하여 진실을 밝혀주신 수사기관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은 1년 전 기자회견에서 '믿어달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꼭 증명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약속했다. 김수현의 지난 1년은 오직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 마침내 법이 정한 절차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증명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소속사 측은 "그동안 김수현을 믿고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김수현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https://naver.me/GHLL5Cj5

댓글 13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9 00:05 16,5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1,0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4,2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8,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4,3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4,7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1,02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865 이슈 아이오아이 x 광희 갑자기 챌린지 13:05 116
3083864 유머 늦게까지 야근해서 딸 하와이 보내 준 아빠.jpg 4 13:04 824
3083863 유머 사랑보다 진한 우정 1 13:03 115
3083862 이슈 aespa 에스파 'LEMONADE (Zedd Remix)' MV 13:02 92
3083861 정보 가사도 되게 잘 썼다고 생각하는 리센느 러브 어택.jpg 1 13:01 345
3083860 이슈 오늘은 진짜 파멸적으로 상승중인 국장 종목ㄷㄷㄷㄷㄷ 20 13:01 2,414
3083859 정치 이 모습을 촛불혁명 이후로 볼 줄은 몰랐다... 1 13:00 486
3083858 기사/뉴스 피프티피프티, 몽환 힙합곡 '라이크 어 버블'로 오늘 컴백 13:00 76
3083857 이슈 지금은 공계가 되어버린 테일러 스위프트 초창기 인스타 12:59 361
3083856 기사/뉴스 캐치더영, 산울림 50주년 프로젝트 합류…'그대여 왜 떠나가나' 발매 12:59 52
3083855 기사/뉴스 [속보] 젠슨 황 "베라 루빈 완전 생산 중…삼성·SK 메모리 탑재" 8 12:58 958
3083854 기사/뉴스 ‘착시’ 빠진 증시…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선 불과 26 12:57 999
3083853 이슈 부산 사직구장 대체 임시구장 리모델링 확정조감도.jpg 6 12:57 499
3083852 기사/뉴스 [속보] “6월 1일 인천지법에 USB 폭탄을…” 협박 글 작성한 20대 남성 부산서 자수 3 12:56 281
3083851 유머 의외로 트러플 보다 비싸다는 국내 임산물 22 12:54 2,234
3083850 기사/뉴스 사생활 침해·성범죄 우려에‥복지부 입원실 남녀구별 폐지 철회 6 12:54 269
3083849 유머 해사하게 웃는 푸바오 🐼🌼 7 12:53 514
3083848 정치 유영하 “박근혜, 단종처럼 복위…‘소녀, 매화이옵니다’ 입에 맴돈다” 32 12:53 937
3083847 이슈 한로로 '입춘‘ 멜론 일간 70위 (🔺14 ) 8 12:51 237
3083846 이슈 태양 'LIVE FAST DIE SLOW' 멜론 일간 64위 (🔺14 ) 3 12:50 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