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드라마 초반부를 딱 보자마자 스토리는 유치한데 뻔뻔하게 연기를 너무 잘해서 봤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6화까지 다 봤다고함.
마지막까지 다 볼 거라고 함.
자기는 그렇게 생각한다. 얼굴이 개연성이라곤 하지만 그건 다 개소리라 생각한다. 주인공간의 그 케미, 연기합이 너무 잘 맞아야지 그 케미가 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자기가 볼때 신세계에서는 여주와 남주가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케미가 산다.
임지연씨는 날라다니고 있고, 허남준씨는 처음 봤는데 차가운 인상이라 느껴졌던게 오히려 너무 잘하니까 후에 신서리한테 스며들어버리니까 그게 반전매력으로 다가왔고 너무 웃겼다.
오글거리는 대사도 있고 장면도 있지만 그걸 연기로 담백하게 하는것도 캐릭터 자체가 너무 웃겼고 재미있었다.
스토리가 흘러가는 부분에서도 뻔하긴 하지만 확실히 정해놓은 틀이 있다보니까 괜찮게 봤다.
지금까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현재 6화까지 티어 A
(참고로 A준 티어 작품들: 레이디 두아, 취사병)
지금은 6화까지만 본 입장이라 A고
지금처럼만 만들어주시면 S이거나 그 이상인 SSS까지 갈 수 있을 작품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