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장미는 북북서진하면서 내달 1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남쪽까지 북상하겠으며 세력은 점차 강해져 '강도 3'에 이를 전망이다. 강도 3은 중심 최대풍속이 33∼43㎧인 수준으로 기존 강도 표기로는 '강'에 해당한다.
태풍은 중심 최대풍속이 17㎧ 이상인 열대저압부를 말한다.
작년 북서태평양에서 27개 태풍이 발생했으나 국내에 영향을 준 태풍은 없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01591?sid=102


일본 기상청도 일본으로 꺽을꺼라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