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세의, 교도소 나오려면 오래 걸릴 것”…소재원 작가, 구속 소식에 ‘환호’
1,255 2
2026.05.27 10:43
1,255 2

ZHYgCM
작가 소재원. 사진 | 소재원 S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구속 소식에 또 다른 피해자 작가 소재원이 환호했다. 김세의는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의 교재 등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지난 26일 구속됐다.

소재원 같은 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가짜뉴스 처벌에 대해서는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고 멀지만 반드시 가짜뉴스를 퍼트린 자는 엄벌에 처한다는 선례를 남기도록 노력하겠다”는 글과 함께 ‘세이 굿바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마지막으로 세의야! 안타깝지만 너 교도소에서 쉽게 못 나올 것 같다”며 “오늘 밤 잠자리가 바뀌어서 잠도 안 오고 마음이 착잡할 텐데”라고 김세의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나올 생각으로 발버둥 치지 말고 그냥 교도소가 네 집이려니 생각하고 받아들여라”라며 “나오려면 아주 긴 시간이 걸릴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소재원은 영화 ‘비스티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과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등 원작 소설 및 시나리오, 극본을 썼다.

그는 지난해 2월 가세연 측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재원이 화류계에 몸담고 있다고 폭로하자 “집필을 위해 호빠에 잠입 취재했다는 건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됐다”고 해명했다.

당시 그는 “가로세로연구소가 나에 대한 거짓을 퍼트린 이야기들은 너무 충격적”이라며 “그 어처구니없는 거짓들은 순식간에 퍼져나갔다”라고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가세연 측을 고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42909

 

김세의는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피해를 입힌건지 환영하는 사람들이 많네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위즈덤하우스] EBS가 영혼을 갈아 만든 다큐프라임 〈주식의 시대〉 단행본 출간 이벤트 ! 300 00:06 11,6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96,7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56,3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67,1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22,5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2,24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5,0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7,1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9,3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7901 유머 김종민이 말하는 1박2일 핵심 멤버 12:42 142
3127900 유머 8월 "1일"까지 3일 남음..youtube 12:41 43
3127899 기사/뉴스 황정민 측, 사생활 의혹 확산에 “내용 인지…현재 입장 정리 중” 45 12:39 1,904
3127898 이슈 한혜진이 대상 받을 자격이 없는 이유 1 12:39 698
3127897 이슈 이게 25년 전 디올 광고라고 하면 놀라는 사람 많음.jpg 3 12:39 474
3127896 이슈 돈 많이 들여서 찌웠는데....먹는 양을 줄여야 한다니 급 우울해진 윤남노 1 12:38 282
3127895 유머 박진영 워터밤을 본 일본인의 한마디 4 12:37 830
3127894 이슈 [주식] 달콤한 꿈을 꾸었느냐? 5 12:37 598
3127893 기사/뉴스 [속보] 덤프트럭에 깔린 40대 여성 숨져… 주차 문제로 말다툼 있었다 1 12:37 470
3127892 이슈 중국 맥도날드 굿즈 감자튀김 백팩.jpg 5 12:37 759
3127891 이슈 90년대생들이 빡쎈 이유 6 12:35 540
3127890 이슈 사바에시니시야마동물원에 또 레서판다 아기들 태어남 8 12:35 318
3127889 기사/뉴스 [단독]이광수, 영화 '남벌' 출연…이병헌·이도현·고윤정 만난다 2 12:34 283
3127888 이슈 역류성 식도염이 있다면 바로 끊어야 되는 음식들 41 12:33 1,783
3127887 기사/뉴스 'BTS가 보여준 괴력' 하이브, 분기매출 1조 시대 개막 2 12:33 269
3127886 기사/뉴스 전 지방변호사회장들 "검사 보완수사권은 시민 위한 안전벨트" 3 12:33 143
3127885 이슈 속보) 코스피 -8% 서킷브레이커 발동 63 12:32 1,428
3127884 이슈 핫게 “혹시 댁에서 샤워 좀 해도 될까요?” 사진작가 입장표명 5 12:32 1,413
3127883 정보 내일 버거킹 아침메뉴 하는 매장 37 12:29 2,494
3127882 이슈 고전중이라는 현대자동차 전기차 판매량...jpg 17 12:29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