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세의, 교도소 나오려면 오래 걸릴 것”…소재원 작가, 구속 소식에 ‘환호’
1,050 2
2026.05.27 10:43
1,050 2

ZHYgCM
작가 소재원. 사진 | 소재원 S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대표 김세의 구속 소식에 또 다른 피해자 작가 소재원이 환호했다. 김세의는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의 교재 등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로 지난 26일 구속됐다.

소재원 같은 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가짜뉴스 처벌에 대해서는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멀고 멀지만 반드시 가짜뉴스를 퍼트린 자는 엄벌에 처한다는 선례를 남기도록 노력하겠다”는 글과 함께 ‘세이 굿바이’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마지막으로 세의야! 안타깝지만 너 교도소에서 쉽게 못 나올 것 같다”며 “오늘 밤 잠자리가 바뀌어서 잠도 안 오고 마음이 착잡할 텐데”라고 김세의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나올 생각으로 발버둥 치지 말고 그냥 교도소가 네 집이려니 생각하고 받아들여라”라며 “나오려면 아주 긴 시간이 걸릴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소재원은 영화 ‘비스티보이즈’, ‘소원’, ‘터널’, ‘공기살인’과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 등 원작 소설 및 시나리오, 극본을 썼다.

그는 지난해 2월 가세연 측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재원이 화류계에 몸담고 있다고 폭로하자 “집필을 위해 호빠에 잠입 취재했다는 건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됐다”고 해명했다.

당시 그는 “가로세로연구소가 나에 대한 거짓을 퍼트린 이야기들은 너무 충격적”이라며 “그 어처구니없는 거짓들은 순식간에 퍼져나갔다”라고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가세연 측을 고소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42909

 

김세의는 얼마나 많은 사람한테 피해를 입힌건지 환영하는 사람들이 많네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92 05.25 29,58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7,1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5,6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0,2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7,6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1,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294 이슈 원덬기준 정석미남이면서 귀염상인 아이돌 16:35 49
3080293 이슈 위장크림 발랐는데 위장 실패한 듯한 박지훈.gif 1 16:33 409
3080292 이슈 못 보는 사람들은 절대 못 보는 예능 장르(?) 12 16:32 546
3080291 이슈 있지(ITZY) 'MOTTO' 멜론 일간 추이 2 16:32 144
3080290 이슈 21세기 최다 빌보드 1위곡 개수 기록 보유 중인 3인 5 16:31 422
3080289 이슈 연기대상&연예대상&가요대상 트리플크라운에 가장 가까웠던 연예인.jpg 2 16:30 618
3080288 기사/뉴스 [단독] ‘카톡개편 주도’ 홍민택 퇴사…이용자 민심·핵심임원 모두 잃었다 57 16:28 2,070
3080287 이슈 오늘자 윤상 라디오 게스트 19 16:27 1,656
3080286 이슈 르세라핌 스포티파이 미국 데뷔 앨범 1위, 노래 3위 (글로벌 2위, 4위) 피크 6 16:26 385
3080285 기사/뉴스 [단독] 설경구·김재중도 얽혔다…백창주 씨제스 대표 '74억' 트리마제 경매 7 16:24 1,891
3080284 정보 리센느 러브 어택 근황..................jpg 19 16:24 1,142
3080283 유머 도각이 혼나니까 지켜주는 이수지 3 16:23 736
3080282 정보 리센느 'Runaway' 멜론 일간 추이...jpg 5 16:22 353
3080281 기사/뉴스 “꾸준하지 않으면 발전 없어”…전지현, ‘평생 톱스타’ 유지 비결 [MK★인터뷰] 1 16:22 249
3080280 기사/뉴스 30대 계급사회 5 16:21 1,270
3080279 정보 리센느 'Deja Vu' 멜론 일간 추이...jpg 2 16:21 321
3080278 이슈 태국에서 난리난, 친형 성폭행 사건.... (싱하맥주) 34 16:21 3,808
3080277 이슈 비비지 신비 인스타(비비지 셋로그) 1 16:21 354
3080276 정보 일본 음원 스트리밍 & 다운로드 랭킹 (5월 넷째주) 1 16:21 107
3080275 기사/뉴스 엑스러브 “젠더리스 화제성 아닌, 아트이자 하나의 길 제안” [종합] 18 16:17 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