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파묘 감독 장재현 차기작
뱀피르
'뱀피르'는 오컬트 거장 장재현 감독이 1000만 '파묘'(2024) 이후 내놓는 신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았다. 제목에서 가늠할 수 있듯 오컬트 캐릭터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뱀파이어 소재를 다루며, 뱀파이어 헌터와 신부 그리고 이들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뱀피르'는 스케일면에서는 '검은 사제들'보다 조금 더 확장된 세계관으로, 4~5명의 한국인 캐릭터 외 외국인 캐릭터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진다. 시나리오는 믿고 보는 장재현표 오컬트를 여지없이 증명할 것이라는 후문. 재미있게 잘 빠졌다는 풍문은 일찍부터 돌았다.
현재까지 캐스팅
이성민 (신부역)
윤경호
헌터가 남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