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는 큰 사고 없어 자랑”…3명 사망 붕괴사고에 국힘 박강수 망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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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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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가 철거공사 도중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정치권이 이를 6·3 지방선거 운동에 활용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 경의선숲길에서 장동혁 대표와 함께 유세를 하다가 “지금 서대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로 부상자가 많다고 한다. 현재 6분이 부상해서 지금 수습 중에 있다”고 전하며 “우리 마포, 4년 동안 단 한 건도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걸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안전이 제일인데, 우리 마포도 늘 조심해야 될 것 같다”며 이렇게 자평했다. 박 후보는 현역 구청장이다.
한편, 박강수 후보는 오후 늦게 사과문을 내어 "어떤 이유로든 저의 신중치 못한 언행으로 상처받으셨을 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박강수 국민의힘 마포구청장 후보는 이날 서울 마포 경의선숲길에서 장동혁 대표와 함께 유세를 하다가 “지금 서대문 고가차도 철거현장 붕괴로 부상자가 많다고 한다. 현재 6분이 부상해서 지금 수습 중에 있다”고 전하며 “우리 마포, 4년 동안 단 한 건도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걸 자랑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안전이 제일인데, 우리 마포도 늘 조심해야 될 것 같다”며 이렇게 자평했다. 박 후보는 현역 구청장이다.

한편, 박강수 후보는 오후 늦게 사과문을 내어 "어떤 이유로든 저의 신중치 못한 언행으로 상처받으셨을 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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