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대세' 윤경호. 장재현 감독 러브콜 '뱀피르' 합류
2,016 13
2026.05.27 09:33
2,016 13

ukEGTV

영화계에 따르면 윤경호는 최근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가동하기 시작한 영화 '뱀피르(장재현 감독)' 출연 러브콜을 받고 합류를 사실상 확정, 세부사항 등을 정리 및 조율 중이다. 큰 이견이 없다면 작품의 주요 캐릭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뱀피르'는 오컬트 거장 장재현 감독이 1000만 '파묘'(2024) 이후 내놓는 신작으로 영화계 안팎의 큰 주목을 받았다. 제목에서 가늠할 수 있듯 오컬트 캐릭터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뱀파이어 소재를 다루며, 뱀파이어 헌터와 신부 그리고 이들과 얽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도와 화제성이 남다른 작품인 만큼, 최근 시나리오 탈고 소식과 함께 캐스팅 역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면서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뱀피르' 프로젝트에 대한 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

관계자들에 따르면 '뱀피르'는 스케일면에서는 '검은 사제들'보다 조금 더 확장된 세계관으로, 4~5명의 한국인 캐릭터 외 외국인 캐릭터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전해진다. 시나리오는 믿고 보는 장재현표 오컬트를 여지없이 증명할 것이라는 후문. 재미있게 잘 빠졌다는 풍문은 일찍부터 돌았다.

이에 장재현 감독의 명작이라 평가 받는 '사바하'(2019)에서 축사주인 역으로 짧게 등장했던 윤경호는 이번엔 주요 캐릭터로 업그레이드, 장재현 세계관의 중심에 발을 내딛게 돼 의미를 더한다. 매 작품 늘 새로운 배우들과 함께 한 장재현 감독은 '뱀피르' 역시 대부분 처음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로 속속 캐스팅 중이다.

캐스팅과 투자·배급 등이 순차적으로 결정되고 있는 '뱀피르'는 연내 늦가을에서 초겨울께 크랭크인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에 착수할 계획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7/0000493089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85 05.25 28,793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3,56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6,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0,7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989 기사/뉴스 [단독] 서출구·박지민, ‘피의게임X’ 출연 확정…서바이벌 끝판왕 귀환 1 11:53 129
3079988 이슈 잘 사는 집안들이 사업 실패, 도박 말고 재산을 날려먹는 의외의 루트.jpg 4 11:52 722
3079987 이슈 여자들 생리할때 운동하는거 넘 쉽게 생각하는거 같은 달글.. 15 11:50 1,201
3079986 정치 12.3 비상계엄 다음날에도 (재산 신고 안 한) 코인을 직접 챙긴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2 11:47 390
3079985 이슈 1987년에 1000억을 스님에게 주면서 부탁한 여자.jpg 11 11:44 2,287
3079984 기사/뉴스 “아, 또 왔다” 100차례 폭언·욕설한 70대 민원인…두달만에 결국 23 11:43 1,538
3079983 기사/뉴스 미르, '장모' 호칭 논란 입열었다 "너무 친해 원래 장모님이라고 안 불러" 21 11:42 1,737
3079982 정치 [속보] 정청래 “동학개미 평균 3배 부자 돼” 25 11:41 694
3079981 이슈 요새 붐업오고 있는 리센느 어제자 대축 7 11:41 693
3079980 정치 “잊혀지고 싶다”던 문재인, “정치평론 안한다”는 유시민···평택을 선거 관심 왜? 4 11:40 289
3079979 유머 엠넷 서바이벌출신팀의 권력(유머) 6 11:40 599
3079978 정보 2026 빵빵 페스티벌(브레드이발소 첫 베이커리 팝업스토어) 입점 베이커리.jpg (6/3 수요일 - 21 토요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3 11:39 614
3079977 기사/뉴스 "2주 만에 또 1억 뛰었다"…국평 20억 뚫자 관심 폭발 [주간이집] 2 11:39 435
3079976 이슈 빈곤층 vs 중산층 vs 부유층 계층별 수준 3 11:38 929
3079975 기사/뉴스 '와일드 씽' 박지현, 오늘(27일) '유퀴즈' 출격 1 11:37 174
3079974 유머 1959년 나주고등학교 졸업앨범 1 11:36 844
3079973 이슈 일시적 스타벅스 카드 환불 조건 완화 및 스타벅스 회원 탈퇴 관련 안내 15 11:35 1,965
3079972 정치 [속보] 이 대통령 “YS가 꿈꿨던 해양강국 도약···부산을 대한민국 해양 수도로” 4 11:35 494
3079971 기사/뉴스 “정산금 못 받았다”…‘싱어게인’ 출신 이무진, 소속사 상대 소송 6 11:34 1,123
3079970 정치 ‘초반 우세에 취했었나’ 악재 연쇄 돌출… 민주당, 전국이 비상 39 11:33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