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전 매니저, 의미심장 글 “폐암 수술 후 뇌 전이…”
81,077 249
2026.05.27 09:19
81,077 249

방송인 박명수의 매니저로 오랜시간 일했던 한경호 씨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경호 씨는 27일 SNS에 “폐암 수술하고 3년 만에 모든 게 무너졌다. 8개가 새로 발견됐고 뇌로 전이. 이젠 더 나빠질 게 없나 보다. 어쩌라는 건지… 나한테 죽으라고 계속 하나 보다”라는 글을 올렸다.

악화된 병세에 대한 고백과 힘든 마음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다만 자신의 건강 이상인 것인지, 가족의 이야기인지는 명확히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일부 보도에서는 한 씨가 최근 모친 간병을 위해 휴식기를 갖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경호 씨는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웹 예능 ‘할명수’ 등 방송을 통해 박명수 매니저로 얼굴을 비추며 남다른 케미를 선보인 바 있어 대중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9/0005685416

 

다만 자신의 건강 이상인 것인지, 가족의 이야기인지는 명확히 공개되지 않은 상황이다.

 

다른 기사는 또 이렇게 나오네..혹시 몰라서 수정함

쾌차하시길

댓글 2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노세범 메쉬쿠션 체험단 30인 모집! 231 05.25 27,40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5,5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0,2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7,6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1,67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207 이슈 펩시 엑스트라 피즈 출시 15:04 15
3080206 기사/뉴스 스리랑카 이주노동자 지게차에 매단 나주 벽돌공장 직원 징역형 15:03 11
3080205 이슈 맞선상대가 회사 선배 15:03 17
3080204 기사/뉴스 보이스피싱에 속아 3억원 잃은 피해자 생 마감…인출책 징역 1년 15:03 216
3080203 이슈 고양이 집사들 들으면 울컥하는 아일릿 이로하 작사 비하인드.. 1 15:02 189
3080202 기사/뉴스 10년간 희귀병 손자 휠체어로 등교시킨 외할아버지 2 15:01 481
3080201 유머 어제 개키우는트친집 갓는데.. 상차리는거 도우려고 일어나니까 숙련된 어조로 바닥가리키면서 기다려. 해서 입닫고 존니얌전히기다림 2 15:01 321
3080200 유머 포항 갔다고? 올 때 과메기 좀 사와 1 15:01 294
3080199 이슈 아이오아이 청하 x 블랙큐 갑자기 챌린지 1 15:01 76
3080198 이슈 그분도 저렇게 팬들을찍엇음 팬들이못찍게하면 화냇음 나도좀찍자 왜맨날너네만찍어 나도 힘들때 이거 볼라고 찍어두는거야 라고하면서 ... 15:00 260
3080197 기사/뉴스 "사망 배우자 부모 봉양 싫어"…日서 사후이혼 다시 증가세 4 15:00 485
3080196 유머 엄마의 부탁을 들어주기 위해 노력한 아이 14:59 256
3080195 기사/뉴스 '그알' PD 출신이 만든 '허수아비'의 진심..감독 "책임감 커" 1 14:59 335
3080194 기사/뉴스 "제발 기다려달라" 주문 폭주…카페마다 깔리더니 전 세계가 쓸어담았다 2 14:59 805
3080193 이슈 하루종일 집에서 주식만 하는 30대 주부.jpg 2 14:58 1,001
3080192 유머 누나ㅠㅠㅜ 나 데려가ㅠ 같이 가ㅠㅜㅜㅜㅠ 17 14:57 1,679
3080191 기사/뉴스 무인창고에 68억 돈다발…“40억 사라졌다” 신고한 男 충격 반전 3 14:55 1,212
3080190 정보 故 ZARD 사카이 이즈미를 응원해 주신 여러분에게 (사망 19주기) 4 14:55 616
3080189 이슈 잊고 살았던 2004년 인터넷 띵곡 14:54 181
3080188 기사/뉴스 노동장관 "반도체는 공공재…초과이윤 배분 토론회 열 것" 40 14:54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