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장어양식은 자연에서 치어를 잡아와서 성체로 키우는 방식
성체가 알을 낳게하고 그걸 키우는 완전양식은 기술적으로 어려워서
마리당 100만엔 수준이였으나 16년동안의 연구로 마리당 1800엔까지 감소
아직도 기존 양식장어 값의 4배나 되긴 하지만 조금만 더 가면 될것같은 수준으로 내려옴

기존의 장어양식은 자연에서 치어를 잡아와서 성체로 키우는 방식
성체가 알을 낳게하고 그걸 키우는 완전양식은 기술적으로 어려워서
마리당 100만엔 수준이였으나 16년동안의 연구로 마리당 1800엔까지 감소
아직도 기존 양식장어 값의 4배나 되긴 하지만 조금만 더 가면 될것같은 수준으로 내려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