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오후 3시를 주목하라"…삼전닉스 레버리지가 바꿀 풍경
2,546 5
2026.05.27 08:18
2,546 5

홍콩 삼전닉스 레버리지, 글로벌 자금유입 1·3위
환전 편리·세금 유리한 국내 레버리지로 복귀 전망
삼전닉스 하루평균 등락폭 6%…변동성 확대 불가피
하루 60% 손실 등 고위험 주의…"단기투자용"

 

(생략)

 

변동성 확대 불가피…오후 3시쯤 더 출렁인다


다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장 마감 직전인 오후 3시를 전후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코스피 전체 지수도 영향을 받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기초자산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하루 수익률을 추종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 주가가 11.5% 하락한 지난 3월 3일, 블룸버그는 홍콩 상장 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의 리밸런싱 관련 매매가 장 마감 전 1시간 동안 전체 거래량의 60%를 차지했다고 분석했다.
 
키움증권 김진영 연구원은 "매일 순자산가치(NAV) 산출 기준 시점에 리밸런싱이 집중되므로 장 마감 무렵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총운용자산(AUM)이 의미 있는 규모로 성장하거나 단기간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돼 기초자산 가격 움직임이 커질 때 기초자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올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일간 변동성은 월평균 3~5% 수준이다. 하지만 이달 들어 삼성전자 6.24%와 SK하이닉스 6.62% 등 모두 평균 6%를 돌파하며 변동성이 커진 모습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평균 거래 대금은 코스피의 43%를 차지한다. 따라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으로 변동성 확대하면 코스피의 등락폭도 커질 수밖에 없어 보인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0986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86 05.25 29,249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4,26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3,5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6,66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0,7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0042 기사/뉴스 제6호 태풍 장미 발생…내달 1일 오키나와 남쪽까지 북상 12:43 3
3080041 유머 의외로 범죄가 아니라는 행위 5 12:40 756
3080040 이슈 글로벌 시총 순위 12위 된 하이닉스 4 12:39 511
3080039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멜론 일간 4위 (🔺3 ) 5 12:38 201
3080038 이슈 방탄소년단 뷔 컴포즈커피 새로운 광고 이미지🍧 4 12:38 448
3080037 유머 사람마다 취향 갈린다는 핫도그 소스 29 12:37 696
3080036 기사/뉴스 꽃청춘도 없어서 못가…‘제주 항공권’ 하늘의 별따기 12:37 411
3080035 정치 박근혜 경남 진주 방문 현장 20 12:35 846
3080034 기사/뉴스 금리 경쟁 넘어 '팬덤 경쟁'…은행권 광고비 8000억 시대 6 12:34 242
3080033 이슈 지옥불 인도 5 12:33 757
3080032 이슈 유혜주 남동생 인스타스토리 글 264 12:32 16,058
3080031 이슈 벌써 이 노래가 발매된지 1년이라는게 믿기지 않아.twt 12:31 332
3080030 정치 김관영 51.9% vs 이원택 35.3%…전북도지사 16.6%p 격차 5 12:30 461
3080029 이슈 성심당 케익부띠끄에서 내일부터 만날 수 있는 메론1통케익 11 12:29 2,462
3080028 이슈 요즘 헐리우드에서 치명적이고 핫한 역할만 맡는다는 남배우 24 12:28 1,039
3080027 기사/뉴스 카카오 첫 파업 위기…카톡 멈출까? 1 12:28 348
3080026 이슈 리무진서비스 갓진영(선공개) 11 12:27 337
3080025 유머 레서판다 임신 초음파 검사 사진.jpg 3 12:27 2,154
3080024 유머 버거킹 고객 요청사항 6 12:27 1,561
3080023 기사/뉴스 ‘2배 ETF’ 2시간만에 3.3조 몰려… 반도체가 이끈 ‘코스피 지붕킥’ 3 12:26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