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인플루언서인 브라이언 리스버그는
자신의 반려견 맥신과 함께하는 산책으로 유명해졌는데
어느순간 같이 다니는 강아지가 매번 바껴서 난리가 남
자신의 유명세를 위해 강아지를 이용한다고
비난 받았던거 하지만 알고봤더니
유기동물 보호소에서 자원봉사로
유기견들에대한 관심을 높이려고 매번 다른
유기견들과 산책을 했던것
그 덕에 많은 유기견들도 입양가고
보호소에 있던 100여마리의 강아지들도 새 가족을 찾았던거
따수해........
https://youtube.com/shorts/C7sTLyK8NSk?si=8PgaVaNglQN2_F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