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L4EtwyeTBQ?si=tKR36TV9oX8fX6-X

경남 창원 대산면 월림마을의 한 농가에서 무려 23.6kg에 달하는 초대형 수박이 수확됐습니다.
초등생 저학년 평균 몸무게 수준에 달하고, 보통 시중에서 유통되는 5~10kg 크기의 수박보다 2배 이상 큰 겁니다.
농장주는 현 월림마을 이장 윤정원 씨인데요. 30여년 동안 수박 등을 재배해온 베테랑 농부입니다.
그는 대산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이 '슈퍼 수박'을 최근 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습니다.
김태인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297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