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21세기 테무부인`이 콘진원 지원금 환수가 유망한 이유 - 게임쪽 선례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에서 행정청의 정성적 평가는 특별한 사정 없으면 존중해야 한다"
2,113 29
2026.05.26 17:40
2,113 29

OkenSU

 

 

요약 : 콘진원측이 제작지원을 했는데. 지원받은 작품중 심각한 질적 문제가 있으면, 규정상 환수 대상이다. 이미 선례(게임부분)도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전문가 평가가 어떻게 해도 좋게 나올 가능성은 없다. 

 

 

 국회 - 국민동의청원은 나흘만에 동의인 5만명을 넘기면서 국회법에 따라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 대상

 문체부 - 21세기 대군부인'의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 제작비 지원에 대한 감독 요청을 제기한 민원에 대해 조사에 착수

 콘진원 - 제작비 지원했다가 지금 전국민과 국회, 상위부처에게 조사 후 해명해야하는 상황 

 

qCptNi
  ... 
  

   

 

  결과 평가가 절대 좋게 나올 수가 없음. 동북공정, 완성도 등등 모두...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콘텐츠진흥원, '함량미달' 게임개발사에 승소...개발비 13억 전액 환수
  https://www.etoday.co.kr/news/view/2416009

 

 기사 AI 요

 
 

기사 요약

콘진원, 교육용 게임 개발 용역업체에 지급한 13억 원 전액 환수 성공

1. 사건 개요

  • 한국콘텐츠진흥원(콘진원)은 2021년 음악·미술·체육 교육용 게임 개발을 위해 미니게이트, 프리것버드 공동수급체와 약 13억 원의 용역계약 체결

  • 계약 후 선금 80%(약 11억 원) + 계약보증금 약 2억 원 지급

2. 갈등 발생 원인

  • 2022년 3월 ~ 5월: 콘진원의 완성도 평가(1,2차)에서 모두 불합격

  • 주요 문제: 콘진원은 ‘8개 학습 주제 × 6단계 게임’ 요구했으나, 업체는 ‘48개 개별 게임’을 개발 → 평가위 “근거 부족”

3. 양측 주장

 
 
구분 콘진원 주장 업체(피고) 주장
계약 해지 사유 평가 불합격은 계약 해제 사유에 해당 결과물에 대한 질적 평가가 지나치게 부정적이고 납득 어려움
반환 요구 선금+보증금 전액 13억 원 반환 -
조정 제안 실제 소요 비용 약 3.5억 원 인정 후 잔액 반환 요구 불복하여 소송으로 이어짐

4. 재판부 판결 (원고 전부 승소)

  • 미니게이트: 11억 2,000만 원 지급

  • 프리것버드: 1억 7,900만 원 지급

  • 총 13억 원 전액 인정

5. 판결 근거

  • 전문성 존중 원칙 적용: 고도의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교육용 게임 평가)에서 행정청의 정성적 평가는 특별한 사정 없으면 존중해야 함(대법원 판례 준용)

  • 평가위원의 주관적 판단 인정: 평가는 전문적 지식·경험에 기반하므로 주관적 가치 반영 불가피. 업체 예상과 달라도 자의적이거나 객관성 상실로 볼 수 없음

6. 결론

재판부는 콘진원의 평가 결과를 존중하고, 업체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아 콘진원의 전액 환수 청구를 인용했다."

댓글 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76 05.25 27,455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05.26 5,3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5,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6,41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8,4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7,6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9,5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662 이슈 둘 다 고양이상 00:51 13
3079661 이슈 마이클 잭슨이 30년 동안 같이 일했다는 스텝.mp4 1 00:48 320
3079660 이슈 남편 식탐 때문에 11개월만에 이혼했어요 10 00:46 860
3079659 이슈 후렴 선공개 한 에스파 <LEMONADE> 3 00:46 355
3079658 이슈 와이셔츠 + 넥타이 착장으로 미친 비주얼 보여주는 최근 츠키.. 4 00:43 302
3079657 이슈 선천적 시각장애인은 조현병이 없다 12 00:40 1,612
3079656 이슈 @고기굽는 정채연 너무 어른여자고 사귐직함… 2 00:40 639
3079655 기사/뉴스 "제발 멈춰달라" 묵살한 강제 팔굽혀펴기…병사 근육 녹았다 8 00:37 687
3079654 이슈 박재범이랑 챌린지 품앗이한 AOMG 신인 걸그룹 1 00:37 171
3079653 유머 워너원고 예고에서 개신난 박지훈ㅋㅋㅋㅋㅋ 6 00:37 650
3079652 이슈 '모험에도 유통기한이 있었다' 10 00:36 933
3079651 정치 민주당은 찍지만 이원택은 아니다?…전북서 높아지는 '반청' 기류 7 00:31 446
3079650 이슈 아니 오타쿠끼리 만난거 이렇게까지 흥분할 일이야?? 13 00:28 1,938
3079649 이슈 비주얼 고점 찍은 있지 신곡 3 00:26 528
3079648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찐아이돌 박지훈은 양파헤드셋 끼고 이러고 있음ㅠㅋㅋㅋㅋ 4 00:24 1,154
3079647 유머 ???: 오빠 단추 풀렸어요 8 00:23 1,424
3079646 이슈 삐진 강아지 6 00:23 703
3079645 이슈 코디 참고하면 좋을 것 같은 어제자 키키 대축 코디 5 00:22 1,616
3079644 유머 뭔가 무서운게 생각나는 국정원 채용공고 14 00:21 2,792
3079643 이슈 내장지방 자가 진단법 9 00:21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