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 감독은 예전에 '마더' 회식할 때 (원)빈이한테 진지하게 물어본 적 있다. '빈아, 잘생긴 건 어떤 기분이니?'라고. 그러자 원빈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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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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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저는 제가 정말 잘생긴지 모르겠습니다'라고 해 회식 자리를 뒤집어놓았다. 그런데 그게 가식이나 설정이 아니다. 진심이었다"
https://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5241211254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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