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파이 로컬 푸드 에디션은 국내산 원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기획된 지역 상생 프로젝트다. 지난 2016년 출시된 1탄 ‘논산딸기’를 시작으로, 2024년 출시된 2탄 ‘영동포도’는 두 달 만에 40만 갑이 완판되고 지난해 재출시되는 등 약 4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제주 산지에서 직송한 제철 레몬을 껍질째 갈아 만든 잼을 활용해 레몬 특유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국산 벌꿀을 첨가해 레몬의 신맛을 부드럽게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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