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연상호 감독 "전지현 캐스팅 도운 강동원과 극장 경쟁…연락 안해"
1,435 2
2026.05.26 15:51
1,435 2


연상호 감독이 강동원과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데 대한 응원과 기대를 표했다.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최고 흥행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영화 '군체'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연상호 감독은 26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인터뷰에서 "전지현 캐스팅을 위해 '반도'를 함께 했던 강동원에게 살짝 도움을 요청했다는 일화도 재미있었다"는 말에 "당시 동원 씨와 지현 씨가 '북극성'을 찍고 있을 때라 슬쩍 문자를 했다. '전지현 배우와 작품 같이 찍냐'고 하니까 '옆에 있다'고 하더라. '티 안나게 잘 좀 이야기 해줘라'라고 했다"고 밝혔다.


"전지현 캐스팅에 도움을 요청하기도 한 강동원과는 작품으로 동시기 극장 흥행 경쟁을 펼치게 됐다"고 하자 연상호 감독은 "그 연락을 안하고 있다. 해야죠"라며 미소지어 또 한 번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상호 감독은 "동원 씨의 '와일드 씽'은 저희와 완전히 다른 영화여서 오히려 극장을 찾는 관객들 입장에서는 선택 지점이 넓어진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극장 활성화에도 좋은 부분 아닐까 싶다"며 "개인적으로는 오랜만에 강동원 배우의 코미디 볼 수 있는 기회여서 기대하고 있다"고 적극 응원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99854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76 05.25 26,510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19:12 3,5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5,3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94,5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7,5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7,6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9,5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540 유머 지방선거를 앞둔 소방관삼촌 유튭 채널 근황 22:42 37
3079539 이슈 부동산쟁이가 쓴 입지별 한줄평.txt 11 22:38 1,212
3079538 이슈 이런 풍선아치 하나하나 불어서 묶는건줄 알았는데, 한번에 펌프질해서 공기 넣는거래 4 22:38 374
3079537 이슈 보이넥스트도어 정규 1집 [HOME] Concept Photo : SWEET HOME ver. 🏠2026. 6. 8 6PM (KST) 22:38 55
3079536 이슈 데뷔 기념일 맞은 아이돌 그룹이 단체 기강 잡는 법 22:38 172
3079535 이슈 아이오아이 소미 플챗 업로드 1 22:37 224
3079534 이슈 다른 느낌으로 만나도 좋을 것 같은 임지연 허남준 6 22:37 387
3079533 이슈 세븐틴 준 인스타 업로드 🏰🧙🏻💎(feat.하울) 9 22:35 253
3079532 이슈 150만 인플루언서가 강아지를 이용해 먹는 방법 14 22:34 2,009
3079531 유머 결정장애 심한사람 자기이야기해보자 5 22:34 546
3079530 이슈 술취해서 잘게 조사먹는 냉면 만큼 맛있는 안주도 없다 3 22:34 553
3079529 이슈 뜰 것 같았는데 진짜 뜬 연예인들 달글.jpg 23 22:33 2,224
3079528 정보 멜론 일간 101위까지 찍었다가 내려가서 너무 아깝고 아쉽다는 반응 많았던 노래 근황...jpg 1 22:33 1,098
3079527 기사/뉴스 ‘해리포터’ 두들리 맞아? 파격 청불 로맨스 ‘뒷자리에 태워줘’ [MK무비] 2 22:32 855
3079526 유머 가격택이 매우 불미스러워진 야구선수 굿즈 6 22:31 1,391
3079525 이슈 현시간 실트 1위 아이돌 11 22:31 2,480
3079524 이슈 [복면가왕] 미나미(리센느) - 비밀번호486 3 22:31 205
3079523 이슈 판) 빨래 걷으라고 하는 건 진짜 걷기만 하라는 뜻인가요? 23 22:30 1,534
3079522 정치 국민의힘 인천 남동구 구의원, 국민의힘 당 내부에서 권력형 성추행 당해 7 22:30 533
3079521 유머 취랄에 진심인 취사병 배우들 17 22:29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