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어린이집 다녀온 아이 손에..."오늘 밤 홍콩 가요" 부부의 날 황당 선물
3,364 18
2026.05.26 15:24
3,364 18
FiJfJi
ySlpjz


지난 25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으로부터 '부부의날' 선물을 받고 황당했다는 제보가 소개됐다. 

제보자의 지인인 A씨는 지난 5월 21일 어린이집에 다녀온 아이로부터 황당한 선물을 받았다. 어린이집에서 '부부의날'을 기념해 보냈다는 이 선물은 라면 봉지였는데, 봉지 겉면에 새롭게 도안한 스티커가 붙어있었다. 

가장 문제가 된 것은 봉지 상단에 쓰인 '오늘 밤은 홍콩가요'라는 문구다. 

'사건반장' 측은 "사랑파티, 흑심까지는 귀엽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오늘 밤은 홍콩가요'는 지나치다. 아이가 '엄마, 아빠 나도 홍콩 갈래'라고 하면 어쩔 건가. 부부를 위한 19금 농담인 것 같은데, 어린이집에서 아이 손에 이런걸 들려 보냈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https://naver.me/FetNKUqf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437 05.27 64,8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50,6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46,5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5,7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47,3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1,8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0,09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3533 이슈 🔮 태양의 플레이리스트로 본 진짜 속마음 | 스포티파이 플리상 19:58 6
3083532 유머 여자들이 샤워를 오래 하는 이유.jpg 1 19:57 451
3083531 기사/뉴스 [월드컵] 'PK 양보·멀티골 활약' 조규성 "해트트릭 못 해서 아쉬워" 19:55 59
3083530 정치 정원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청년·신혼 주거정책 비교.jpg 1 19:55 170
3083529 이슈 리센느 잘모를때 숏츠에서 저비니쓴친구 음색이 참매력적이라규생각햇는데 19:55 175
3083528 정보 코뿔소 관련 2가지 반전.jpg 10 19:54 536
3083527 이슈 해외팬이 말하는 멋진 신세계 허남준이 좋은 이유 9 19:52 1,520
3083526 이슈 구교환: 강아지들도 산책 가자고하면 기지개를.. 2 19:52 701
3083525 유머 아기 설표가 걷지 못한 이유 12 19:52 880
3083524 기사/뉴스 [돋보기]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1 19:52 109
3083523 이슈 일본 사극에서 가장 유명하게 많이 다뤄지는 공주가 아닐까싶은 카즈노미야 공주 4 19:50 861
3083522 정보 리센느 러브 어택 멜론 탑백 40위.jpg 11 19:50 385
3083521 기사/뉴스 병원 입원실 남녀구별 의무 폐지하겠다는 이재명 정부 21 19:50 1,169
3083520 유머 몸이 안 좋아져서 지오디 병원에 다녀왔어요 6 19:49 730
3083519 이슈 냄누나 팔 어뜨케... 7 19:48 664
3083518 유머 강남이 말하는 귀화하고 가장 좋은점.jpg 2 19:48 1,168
3083517 기사/뉴스 [르포] 서해안고속도로 누더기…“생명 걸고 운전” 6 19:47 1,387
3083516 이슈 이영지 스토리에 올라온 사과문 21 19:47 2,310
3083515 이슈 이금희선생님이 도이치교수의 매력포인트를 막 말하는데, 민경과 찰스엔터: 괴테집착남 안끌려요 19:46 421
3083514 이슈 소라와진경) 거짓말 같던 그 워킹이 눈 앞에 19:45 834